짜투리 공간 상큼하게 만들기
Cloudy Blue Table- no.1 작은방 창가에 햇살을 보는 자리 입니다.. 테이블을 만들고 보니....컴퓨터 책상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큰일났습니다... 색감은 레드와 채도가 낮은 블루 브라운 밝은 레드와 그린 또..햇살이 주조색입니다. 튀는색감인 레드가 있어서 다크 브라운을사용했고,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채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했습니다 서로의 색감을 너무 다운되지 않게 혹은 튀지 않게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목재를 엄청 재단해놓고 계속 미루다가...미루면 뭐하나..해서 짜투리 시간에 만들었답니다.. by 곽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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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워 3주 기고 기자: 성경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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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지을때 요즘 즐겁습니다.

 

 녹차, 우롱차, 버섯가루등 몸에 좋은 식품을 마시는 차로 ,  반찬할때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녹차를 잘 안먹게 될 경우  아무리 냉동실이라도 오래 놔두지 말고 생활속에서 활용합니다.

 

또한 버섯가루를 곱게 빻아놓고 요리할때 특히 찌개류에 넣어서 먹거나 밥지을때 씁니다.

 

버섯가루의 경우 맑은 국이나  나물무침등 무침류에는 안 좋습니다.

 

버섯가루의 경우 물과 함께 잘 저어서 차 내리는 망에 내려서 밥물을 만듭니다.

 

밥짓기전 조금 색깔이 어둡고 잘 될까 걱정됩니다.

 

밥이  다 된후 보면 처음보다는 색이 약해져서 완성됩니다.

 

그러나 밥맛을 보면 정말  구수하면서 영양까지 좋아서  잡곡을 안 넣고 밥하면서  백미로만 할때 께름칙한 느낌

 

즉 영양이 하나도 없다는데 하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완성된 식탁위의 밥을 보세요. 보기에도 거부감없는 색입니다. 맛을 보면 더욱 그렇다고

느낄정도로 구수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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