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아이들
매 해 대학입시 때가 되면 나라 전체가 온통 난리가 난다. 매스컴을 비롯해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입시생은 최대한의 예우를 받는다. 나는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늘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일부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여서 그렇고 ,또한 그렇게 난리법석을 떨 국가행사인가 싶어서 그렇다.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걸 보며는 마치 대학만 합격하면 앞날이 짱짱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by 강효임님
아지트
로그인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찾기│ 쪽지
아지트 수다천국 사이버작가 토크토크 초록아이 홈앤라이프 쇼핑 이칼리지 홈마을 해외빌리지
감성 프로제트로 성장 기자: 유은열님
조회: 1502
 

큰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품앗이 교육이 있었다.

반 아이들 어머니들이 품앗이 교사로, 한 모둠이 5~6명으로 아이들의 도우미로 하는 것이다.

첫 번째 시간은 감성의 상호 작용을 돕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10개의 문항을 가지고 친구에게 다가가는  마음의 움직임을 주는 시간이었다.

예를 들면, 친구를 만나 악수를 열 번 한다거나, 등에 업혀 매미소리 열 번 , 손등에 뽀뽀 5번, 나는 너를 좋아 해 등으로 친구의 확인 받는 것이었다.

나는 했어도 친구가 필요하다면 해 주는 예쁜 친구가 많이 있었다.

 

                                        친구와 신발 한짝 바꾸어 신는 모습

 

                                                등에 업혀서 매미소리 내기

 

친구들과 확인 하는 모습

 마음이 따듯하고 친구를 배려 해 보는 감성 프로젝트와 같은 시간이었다.

그러나, 아이들은 좋고 싫음이 정확한지라 처음 진행 시 망설임이 많았으나,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이었다.

 

두 번째 시간은 자신들의 모둠 이름과 마음 다짐을 협력으로 표현 하는 시간이었다.

이름 짓기에 의견이 많았지만, 열심인 아이들의 자기 생각 굳히기에 여념이 없었다.

 

모둠의 이름과 협력 토론

 

 모둠의 마음 다짐으로 나오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것은 머리에 각인 된듯하다.

의견 조정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아이들의 생각으로 결정하는 그 과정을 배워가는 것 일이다.

 

품앗이 교육을 체험하며 인성 감성의 많은 노출로 내 안의 건강하게 커가는 나의 모습과 친구의 모습을 바라보는 기회로 아이들의 성장에 잔잔히 흘러 들 것이라고 봅니다. 

품앗이 교사로 내 아이도 다른 아이와 같을 수 있으며, 다른 아이도 내 아이의 모습이며 객관적 시각의 관점을 갖게 하는 체험이라고 봅니다.

아이들과 그 친구들과 유쾌하고 행복의 맛을 보았습니다.

                                                                              <학급 홈피 사진 참조>

이슈 키워드
아줌마광장공공정책&NGO
제1회 학생 환경프로젝트 발표..
환경신문고128 ‘소문내기 온..
환경신문고 및 신고포상금제도..
(홈페이지 오픈) 2012년 생물..
2012 어린이날 한마당 대축제
환경교육포털 학생참여 UCC, ..
환경교육포털 "나는회원이다" ..
오늘은 뭘 해먹지..?
해물찜닭
행복플러스
닭고기비빔밥
요술쟁이
메추리알 닭완자튀김
당찬소녀
닭가슴살야채말이
아담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