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1건)
이쁜이  l  2009.10.07 20:56
임산부가 행복한 나라...
편안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복된 나라라면? 좋겠네요.
임산부의 날이라....한편으론 생소하면서도 한편으론 사람을 귀히 섬길 줄 아는구나 쉽네요.
임산부가 대접받는 이 나라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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