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금주의 칼럼  
홀로걷는 인생아 ~  
몸무게 일기장 저어새
조회: 1639ㅣ 날짜: 2006.10.29

 

 

너무 슬프다.

인연을 잘못만나 허비한 25년 세월이 너무 허망하다.

40대 중반의 나이

이젠 건강에 신경을 써야겠다.

생리도 이젠 하는 듯 마는 듯

동네 행사에 참석했다 체크해본 나의 건강시계는 위험수위란다.

 

몸무게는 비만에

골다공증도 검사하니 조심하란다. 경계에 도달했다고,

혈압도 기계가 잘못됐는지 150/95

충격을 먹고 이젠 모든 것을 나 자신에게만 맞추기로 결심했다.

 

뒷산을 오른 지는 오늘로 4주째 접어들었다.

하루 2시간의 고된 노력 (운동이라고 막상 시작하니 힘이 든다.)

71.5kg의 체중이 2kg가 줄었다.

지금 재어보니 69.5

ㅋㅋㅋ

 

내일은 혈액검사를 해 볼 참이다.

고지혈증과 암, 혈압이 난 제일 싫다.

 

나 홀로 살아야 하는 인생

건강하게 살다 갔으면.......

 

 

 

 

 

 

 

건강
댓글(9건)
무 상원   l  2007.09.16 05:09
힘내시고 열심히 운동 하세요

몸이 건강 해지면 마음도 여유로워 집니다

자신감 도 생깁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십 시요

폭탄주   l  2007.07.02 12:07
나이 몸무게 저랑 비슷하네요......회사에서 건강검진 했는데 지방간.고혈압.비만.이네요...살고 싶으면 10키로 빼야한다는데요....그렇지 않으면 당뇨란 놈이
유서원   l  2007.03.08 11:03
힘내세요
신앙은 운명을 비켜가고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시니까요
신앙으로 이기시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답니다
저는 보약도 먹고 산도 다니고 수중발레도 해
햇살   l  2007.01.18 09:01
나두 40대 중반...세월 참 빠르다. 나 역시 요즘은 건강에 부쩍 신경써진다.님은 어디세요 함께 산에다닙시다..ㅎ 여긴 서울
순수1   l  2007.01.03 12:01
맛있게 한끼식사만 밖꾸었을 뿐인데 한달 5kg빠졌어요 연예인 명품다이어트레요 http://momodiet.net o5o5-5o4-11oo 친절한 무료상담
건강지킴이   l  2006.12.05 12:12
홀로 살아야 하는 인생...건강도 혼자 책임져야 하지만 믿을만한데 의지하고 도움받아도 괜찮을 듯 싶네요...네이버 검색창에 "허브 119"가 님의 짐을 덜어 드릴 수 있을 듯...|||6
별   l  2006.11.19 01:11
맞아요
건강하셔야 해요
봄부터 동네 산을 올라서
저도 10킬로 정도 줄였어요

화이팅
lily   l  2006.11.17 11:11
오랫만에 아컴에 들렸다가 님을 만났네요.
열심히 사시고 힘을네세요.
나무   l  2006.10.30 09:10
님은 아파서는 안됩니다 님은 남들보다 몇배 건강하고 활기차져서 앞으로 행복하셔야 할 일만 남았습니다 세상을 그래도 한 번 둘러보세요 아름다운 산천 초목을 보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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