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금주의 칼럼  
재미 있는 사주 이야기.  
사람들이 독해진다. 희지
조회: 2241ㅣ 날짜: 2006.01.19

글을 쓴다는 것은 꼭 등판...커다란 날개를 단 거 같은 느낌이 든다.

돋아라 돋아라..날개야..

이상의 날개처럼...그 감정에 몰입하면 곧 나의 등어리엔 벌써 날개짓을 하고 있다.

그 결과물이 자판을 두들기는 나의 손 이다.

마디는 바윗돌 같아도 자판을 횡보하는 손가락은 발레리나의 토슈즈 같다.

음...좋아..

 

사주를 보다 보면 별별 사람 상하 계층 없이..돈이 있고 없고...지위라든지..

요런 따위 없이 대면 할 때가 많다.

이 직업의 매력이 여기에서 오는 것이다.

전에 스승님도 그랬다.

 

 

사람
댓글(2건)
55   l  2006.06.28 03:06
정말 지긋지긋한 뚱뚱이란 단어를 달고살았었는데 드디어 5주동안 무려 6키로를 감량했어요 아토피랑 생리통과 변비까지 없어졌답니다. http://dietwaba.com 바로 이곳에서여
mj   l  2006.02.03 03:02
글이 독창적이고 재밌어요^^ 끼가 맣으셔서 예술방면도 좋으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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