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금주의 칼럼  
만화로 보는 이선네  
행복한 사람 정은미
조회: 1556ㅣ 날짜: 2004.08.08

 

그다지 약한 체력이 아니라서 정말 학생때나 사회인일 때나

튼튼한 체력을 가지던 제가

아이 낳으면서 많이 약해졌죠.

특히 꼽자면 건조한 발?문에 샌달도 신기가 겁나고

 꼭 양말로 발을 보호하고 맛사지를 해야한답니다.

눈밑에 약간 다크 써클도 생긴듯하고.....

이렇게 하면서 자식을 낳고 키우는 구나 하는 생각에

부모됨의 어려움을 느끼지만 그래도 속 상하고 합니다,

이리 저리 살펴보고 하다가도 어느새 옆에 와서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는 딸아이를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잊지만요.

속으로 외치죠  " 나 다시 돌아갈래~" 라구요

 

댓글(4건)
ee   l  2006.06.28 03:06
정말 지긋지긋한 뚱뚱이란 단어를 달고살았었는데 드디어 5주동안 무려 6키로를 감량했어요 아토피랑 생리통과 변비까지 없어졌답니다. http://dietwaba.com 바로 이곳에서여
이민혜   l  2004.08.19 03:08
네 꾸준히 열심히 멋진 그림 부탁드려요~힘내세요
아잣^-^)/
이선맘   l  2004.08.11 07:08
앗 민혜씨 ㅋㅋㅋ 토크토크 홍보 좀 해주세요^^!
에고 아이가 있어서 정말 힘이 생기죠 ^^
이민혜   l  2004.08.11 04:08
사랑하는 아이가 있기에 무엇이든 엄마는 해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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