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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이선네  
내 맘도 모르고...... 정은미
조회: 986ㅣ 날짜: 2004.03.04

 

생활에 쫒기다보니 신랑과 보내는 시간이 참 귀합니다.

야근에 항상 늣는 신랑이  일찍 퇴근하고 온 날이였는데

오자 마자 저리 말하는  신랑에게 넘 서운한 맘에

화를 냈던 기억이 있어 그려봤어요.

휴~ 그리곤 후회했죠.

같이 있고 싶어 결혼 했는데.....

때론 살기위해 일하기 보다 일하기 위해 사는 것 같아요^^!

댓글(1건)
gg   l  2006.06.28 03:06
정말 지긋지긋한 뚱뚱이란 단어를 달고살았었는데 드디어 5주동안 무려 6키로를 감량했어요 아토피랑 생리통과 변비까지 없어졌답니다. http://dietwaba.com 바로 이곳에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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