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금주의 칼럼  
시대의 코드를 따라서  
강물에 던져진 아이들을 추모 하며 주인주
조회: 1694ㅣ 날짜: 2003.12.22

참 으로 이해 할수도, 용서 할수도 없는 끔직한 사건이  우리 눈 앞에 펼쳐졌다.
어떻게 자기 자식을, 갖고놀던 실증 난 장난감 을 버리듯 , 그 차거운 강물에 던질 수
있단 말 인가? 참으로  이 사건이 우리 가 모여 사는, 모여 숨쉬는 동네의 이야기란 말 인가?

경악 과 한숨과 분노 가 들끓어 며칠 동안  머리 속이 멍 하다.
우리 모두는 자식을 낳고 기르고 , 애끓는 아픔을 안고 자식을 기르는 부모이다.
감히 상상 할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이 곳이  정녕 우리의 현 주소 인가?

아무것도 모른체 강물에 던져진 어린 영혼 에게 미안한 마음 이 든다.

댓글(6건)
???   l  2004.02.14 02:02
뉴스를보고나서 가슴이져미고 분통이터져서 되버린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법이 용서하면 안된다고봐요.
cadure2000   l  2003.12.29 09:12
그 아이들을 세상에 나게한 사람이 그렇게 했다죠? 아무리 정신분열리라도 그 사람이 법이 용서하면 안된다고봐요.
은   l  2003.12.28 02:12
이미 아이들은 그런 존재가 되버린것 같습니다
어른들의 소유물.아무런 선택권도 없고 그저 부모의 욕심대로 길러지다가 그러다가 또 힘들어지면 무참히 버려지고. 한숨나네요
수니   l  2003.12.24 11:12
뉴스를보고나서 가슴이져미고 분통이터져서 어찌할바를 몰랐다.
독실하진않지만 난 하나님을 밎는다.그런데 주님은 왜 일이그지경이되도록 보고만계셨을까? 하나님 왜,왜요?
써니   l  2003.12.23 09:12
요즘 사람들은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차라리 키우기 싫으면 어디 보육원이라도 가져다 버릴것이지 생명을 그렇게 무참하게 버리다니 그것도 수면제까지 먹여가면서 미리 계획된 일이라니 원
이경아   l  2003.12.23 04:12
아, 정말이세상이 미쳐가고있는건가,아님 그래야 살아남는 건지...누가 나서서 이미친세상을 정말 정리해줄수 있다면 성탄절의의미가 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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