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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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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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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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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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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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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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학기가 되면 엄마들이 더욱 바빠지겠지요.
제가 어릴때,40년전에는 종이와 연필도 귀해서
몽땅연필을 많이 사용하고,
종이는 앞뒤로 여백이 남지 않도록 촘촘하게 글을 쓰곤 했는데 ,
요즘에는 반도 안쓴 노트를 그냥 버리는 일이 허다하지요.
글공부도 중요하지만,
경제교육과 근검 절약하는 습관도 생활화 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집 애들은 다 자라 대학을 졸업한터라,학용품은 나누어 쓸것이 없지만,
쓸만한 생활용품은 주기적으로,여는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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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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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 일부로 동참하고 있답니다. 아이 책에 비닐 씌워주기, 몽당 연필에 볼펜자루 끼워서 알뜰하게 사용하기등등 아이도 이젠 잘 실천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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