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
ㅎㅎ   l  2014.01.10 06:05
혼자라서...
장은실   l  2005.11.22 20:55
매일매일 집에있는 저와 아이를 위해서 바깥에서 일하느라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도 사회생활을 오래해서 힘들고 어려운거 다 알면서 모른척 남편에게 화내고 짜증내고 할때 많거든요.
가끔 남편은 저에게 그럽니다. " 밖에서 화나도 힘들어도 집에와서 이쁜 아들이랑 아내보면서 웃고 싶은데 왜 집에서까지 날 귀찮게 못살게 하냐구요."
꼬맹이랑 하루종일 있다가 남편오면 반갑고 좋아서 그런건데 남편은 모릅니다.
에휴 그래도 밖에서 가족을 위해 힘쓰는 남편에게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은 하늘만큼 크답니다.
 1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