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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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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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이 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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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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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갈절한 생각이 왜 없겠습니까?
이혼한다고 애 데리고 들어온 시누이에 가게랑 합쳐버린 집때문에 집안일에 가게일에 애들 셋에 고집센 시어머니까지 정말 도망가고싶습니다. 하루 쉰다는건 곧 인간의 도리를 져버린 며느리가 되는길이죠
저 하루 거울 갔다왔을때 시댁식구들 한마디씩 했던게 어제일 같답니다.
그러나 언제나 아컴에 와 있는 시간이 저에겐 휴식시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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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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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추석 음식 하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다음날 영화보고 커피 찐하게
타서 마시며 책도 읽고 나름대로 나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잠시 나를 위해
행복함을 만끽했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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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에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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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휴가 갖고 싶네요.
아이를 낳은 후로는 도대체가 나의 시간은 없어진것 같아요. 지금은 또 뱃속의 아이까지 있어서 더욱 더 지칩니다. 친정이라도 가까우면 아이 맡기고 하루 쉬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저에게 자유시간은 언제쯤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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