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
ㅎㅎ   l  2014.01.10 06:05
그게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헤즐럿커피   l  2005.09.03 00:47
저희 가족들도 요즘 많이 힘들어한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서로 신뢰하고 그 신뢰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가게와 집을 옮기느라 거의 한달을 이사를 했는데 아이가 유치원에가서
우리 엄마 고생 많이 했어요 하더랍니다. 방학 동안 아이게게 거의 신경을 못썼는데 아이가 엄마를 이해해 주고 있었다는게 정말 감사하고 미안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마디라도 진심으로 격려를 해주는 말을 건넨다면 그말을 아주 오래토록 기억하며 어려울때 힘이 되어줄것입니다
꼬마천사   l  2005.09.01 01:01
전 18개월 아들을 둔 엄마라.. 아직 아이랑 대화하기는 좀 그렇고 가족과 대화하기를 많이 해야 할꺼 같네요.. 직장과 집에서 서로 떨어져서 하루종일을 보내는 우리부부... 좀더 많은 대화로 서로의 피로를 풀어주고 서로를 위로해주는. 그런 멋있는 가족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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