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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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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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된 도서관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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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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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과 같이 가끔 도서관에 가는편인데요
전에 살던곳(고양시)에는 새로생긴 도서관이라 어린이열람실이 따로
있어서 책도 읽어주고 조금시끄러워도 괜찮았는데 부산에 이사온뒤로
도서관에 가보니 일단은 조용히 해야하고 제약이 많아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책 읽기가 조금은 어려워요 자유스러운분위기에서 읽을 수 있는곳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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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oo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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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대학생이예요
어려서 부터 일요일이면 도서관을 갔어요 책도 빌리고 영화도 보고
15년을 했더니 당연한 일이고 수능볼때 언어 지문이 자기가 알고있는 것이 거의 다였대요 일요일에 조금식 투자한것이 우리 딸에게 큰 도움이되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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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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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까이 도서관이 없어 하는 수 없이 먼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더 지어 주지는 못할 망정 있는 국내 유일의 시립도서관인 어린이도서관 일부를 잘라낼 계획이라니 어이 없네요.
- 카페: http://cafe.daum.net/librarylibrary
- 온라인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do?no=6111&cateNo=244&boardNo=6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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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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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이라면 왠지 모르게 딱딱함이 느껴지지요 심심하고 더욱이 아이와 함께 가서 떠들면 어쩌냐 하는 두려움도 느껴집니다 근데 저희집 근처에 구에서 운영하는 정보도서관이 있어서 집도 가깝고 토요일에 가면 그곳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도 상영해 주고 저희 도서관은 아이들만이 볼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처음엔 저도 다 님들과 똑같은 생각으로 조심조심하게 했는데 이제는 아이들도 그 분위게 익숙해져서 그런지 아이들이 도서관가자고 하고 자기들이 손수 책도 골라오고 하는 걸 보니 무척 뿌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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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정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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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하면 너무나 멀고 가기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았는데 동사무소에서 도서관을 운영하여
매일 책2권씩 빌려오고 동사무소안에 앉아서 책읽을 공간도
있어 3명의 아이와 아침먹고 운동삼아 가서 오전에 책읽고
책을빌려와 집에서 읽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들의 표현력이 얼마나좋은지
멀지 않은 가까운곳에도 아이가 이용하기 쉬운도서관이
있답니다. 한번 찾아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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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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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밥침없는 글자를 조금씩 일기 시작하는 아들땜에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내년에 취학을 해야하는데..
다섯살 짜리 딸아이도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지어서 책을 읽고 있답니다.
정말 이번주에는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그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던 도서관을 아이들과 함께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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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천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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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습관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하철에서도 공원에서도 놀이터에서도...
틈만나면 책을 읽고 또 토론하는 분위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는 생각..
많이 들거든요..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가서 좋은 책을 즐겁게 읽는거..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아자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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