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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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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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도록 노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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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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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여름나기
1. 인터넷 게임에 열중하다 보면 더위를 잊어요. 땀이 찔찔 나도 안덥죠.
2. 샤워후에 선풍기 앞에 앉아 있으면 에어콘이 필요없고
3. 그래도 더우면 미리 냉동실에 넣어둔 물수건을 목에 걸치고 있는다.
4. 또 수박화채를 해서 온가족이 둘러 앉아서 먹으면서 더위를 이긴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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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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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4살에 26개월된 아이 엄마랍니다^^
우리 진주 낳구 나서부턴 다이어트에 좀 신경쓰게 되었구요~
현재 두달 조금 넘었구요 12kg 감량 했습니다~
사이즈 줄이는 특공대 세트 로션으로 허벅지만 둘레4cm 줄였구요^^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서 한달이 지난 지금은 화장품도 같은 회사 제품을 쓰고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광고내 어쩌내 하면서 회사를 몰고 가지만..
살빼기가 간절해서..해봤는데 한방다이어트나 생식도 다시 붙는 살을 막진 못하더라구요..
요요현상이란게 참..사람 허탈하게 만들죠.ㅠ
그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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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정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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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아이들이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정말 힘든 하루하루네요.
에어콘바람은 애들에게는 안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땀을 많이 흘릴때는 자주 자주 세수도 씻기고 또 베란다에다가 풀장을 만들어놓고 아이들끼리 물놀이를 하도록 한답니다.
신나게 놀고나면 아이들이 별로 덥다고 안하더라구요.
깨끗하게 씻고 엄마가 만들어주는 수박화채도 먹고 팥빙수도 먹고 그렇게 여름나기를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특히 중복이라 커다란 수박하나 사왔네요. 몸이 든든해야 여름나기도 쉬운거 같아요.
세상의 아가 엄마들 힘냅시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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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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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가가 끝난 지 며칠이 지나니 우리집 온도계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더니오늘은 33도 기절하겠습니다.하지만 때되면 밥 잘 챙겨먹고 잠들기전에 샤워하고 선풍기 타임해두고 잠들면 열대야도 이긴답니다.뭐니 뭐니해도 제 때 밥을 잘 챙겨 먹어야 여름을 잘 이겨 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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