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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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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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노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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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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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라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아지고 있네요. 조금만 늦게 내려가면 아파트 음식 쓰레기통이 꽉 차서 버릴 수 조차 없는 것을 볼 때면 음식물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모두들 음식을 낭비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냉장고에 무엇이 있는지 자주 메모해두고 날짜 지나기 전에 조리해먹고 주부들이 더욱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바른 쓰레기 분리도 중요하지만 쓰레기 발생을 줄일 수 있다면 모두들 일조해야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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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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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마음이 함께해야 실천하고 실효를 거둘수있는 일인것 같아요..
조금 번거롭고 불편해도 또 때로는 귀찮은 일이지만 ...
해야지요. 우리가 안하면 우리의 아이들이 힘드니까요..
내아이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실천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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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정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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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사는곳은 주택지라 음식물 분리수거가 만만치 않아요..아파트를 보면 공동으로 버리는곳이 있어 갠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던데..갈수록 온도가 올라가느데 혹여 음식물 버리는 요일을 놓치기라도 하는날엔 어쩌나 하는 긴장감도 있답니다.가끔은 깜빡하여 자정이 넘은 시각에 내놓는 날도 빈번하답니다. 지금까진 물기에 크게 신경쓰질 않고 지냈는데,물기 빼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것 같군요...반성하면서 열심히 실천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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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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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결혼을 안 해서 음식물처리는 그리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 엄마가 집을 비우신다거나 설겆이를 하게 되면 그게 가장 낭패이지요. 저희는 동네 수거통에 버리는데 양손에 비닐장갑 끼고 코막고 눈돌리고 겨우 버립니다. 저 같은 사람이 많은지 항상 통 주변은 음식물의 물(?)과 파리로 가득합니다. 일본에서는 자치구에서 처리기 사는 비용을 일부 부담해 준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왜 안 해주나요. 분리수거를 개인한테만 넘기지 말구 이런거 지원해줬음 합니다. 저두 올말에 아줌마가 되거든요. 이거 은근히 스트레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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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옥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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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빼도 음식물 쓰레기 냄새는 곤욕입니다
요즘은 식사후 바로 음식물 담아 마당한켠에 뚜껑달린 소쿠리로 가져가
부어서 말리는데 냄새가 많이 나네요.
음식물 처리기를 사려니 비용도 만만찮고
아직 지방이라 음식물 분리수거하는분들이 별로 없지만
올해초부터 시작해서 음식물 분리하고 잇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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