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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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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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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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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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이라 아득한 옛말인것 같아여.
제게 신혼이 있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아이셋에 결혼생활십년.... 이젠 사랑보다는 정으로 산다구 해야하나요?
이젠 잔잔한 정마저도 무심함으로 변해버린 세월이네요,
삶에 지치다보니 서로에게 좋은말을 하기보다는 정말 상처가되는말들을 쉽게 하게되더군요...
이젠 그 무심함도 그려러니 한답니다.
어느정도의 세월이 흐르면 처음신혼의 달콤했던 그리움을 다시 느낄수 있을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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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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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신혼 시절의 추억을 생각했네요.두아이를 키우다 보니 신랑은 늘 뒷전이랍니다.몇일전에는 많이 아파하는데도 따스한 말한마디 안했네요..
힘들었을텐데요..아이들 핑계로 좀 무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을 위해 참고 희생하는 남편을 좀더 사랑으로 보듬어 줘야 겠어요...
여보 !!!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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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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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말이네요..
앞으로는 많이 많이 안아줄래요^^
지금 생각해보면, 부부란 사랑으로 사는게 아니라,
정으로 사는게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아요.
그 정도 미운정이 더 많이요...
살면서 사랑스럽다는 감정보다는 미운 감정이 들때가 더 많거든요.
화가나서 정말 안살고 싶다가도
다시 원점으로 돌리는건 역시 사랑의 힘보다는 정의 힘이
더 강한것 같습니다.
사랑은 옮겨 다니지만, 정은 영원히 남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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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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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주제를 정하셨네요^^ 사실 저희는 워낙 무뚝뚝함이 뚝뚝 흐르는
남자랑 살아서 신혼 시절도 품에 안아본 것은 기억을 더듬어봐도 잠 잘 때
외는 없는것같아요^^하하~전번에 방송에서 스킨쉽가족이 나와서 많이 포옹하면 두루두루 좋다고하니까 이사람 왈!그럼 그런 남자 데꼬 와서 살아라~하네요~하지만 요즘은 간간이 제가 막 좋다며 안겨보긴 하는데 이상한게 영 싫은
눈치는 아니더군요^^오늘부터 더 많이 안아보기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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