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7)
ㅎㅎ   l  2014.01.08 04:11
호오...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이미란   l  2005.04.22 12:56
요즘 세상은 너무나 바쁘게 돌아가는지라 숨막히는 기분이다.
그래서 나는 "한 박자 느리게 살자" 를 선택하고자 한다.
아이가 셋이다 보니 늘상 바쁘다. 아이들에게 이거 했니? 안했니, 빨리 해라 라는 나의 말들 속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지칠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래서 이제 부터는 세상은 바삐 돌아가든 말든 천천히 나만의 방법으로 천천히 살고자 한다.
김선미   l  2005.04.21 19:23
요즘 직장생활이 넘 힘들다.
일보단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였다.
하지만 상대방의 생각을 꺽으려 하지 말고 나의 생각을 조금 바꾸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더니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현명한 직장인이 되는길~~
너무나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게 적당한 선에서 나를 유지하는것이란걸...
조경자   l  2005.04.21 11:16
내가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속에서 서로에게 부딛기면서 살아가는 요즘 작은 여유는 그저 작은 꿈이 되어버린것만 같습니다.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나보다 먼저..그사람들을 챙겨주고 위해주는것.
전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고 봅니다.
차가운 세상속에서 살지만 작은 정이 아직남아있기때문에
세상은 존재하는것이 아닐까요?가끔 이런 망상에 빠져봅니다.내가 아주 먼 훗날 이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에서 누군가를 만났을때그가 나를 웃으면서 나를 부를수있을까라는 생각이죠.환환웃음이 지어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도도   l  2005.04.20 15:19
특별한 날 없이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속에서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해
나 스스로를 낭떨어지로 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작은 욕심 하나 버리면 두개의 행복이 보이고 두개의 욕심 버리면
네개의 행복이 찾아오는 것을 오늘에서야 깨달았습니다.
내 일생동안 어떠한 결과가 펼쳐질지 모르지만 부끄러워해서는 아니되도록
한발한발 내딛어 오늘 하루에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 누구의 화려한 결과에 부러움으로 낭비하지 않고 진정 고달프고 외로울때
살며시 눈을 감았다뜨면 작은 여유가 큰 위로를 해준답니다...
미현나   l  2005.04.20 13:07
요즘 말 안 듣기 시작한 우리 큰 아들!
요녀석때문에 화낼 일이 많아졌는데 어제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하민아, 이건 비밀인데.. 너는 원래 천사였다!"
"........."
"진짜야. 하나님이 엄마 아빠한테 널 선물로 보내주셨어. 네가 다른 친구들보다 그림도 잘 그리고 성경 암송도 잘하잖아~ 바로 네가 천사였기 때문이지."

엄마의 거짓말(?)을 들으며 행복해하는 아들을 보며 속으로 되뇌이고 또 되뇌었다
"그래, 넌 진짜 천사야. 진짜 천사..."
제니야   l  2005.04.20 09:00
세상을 좀 더 맘 편하게 살수만있다면...가장좋은방법은 무얼까..다른시선으로 세상사를 마주한다면 우린 좀 더 쉽게 문제들을 풀어나갈수잇을겁니다.
이 방법이 이론적으론 잘알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적절한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두 최근에서야 그 적절한 계기를 통하여 깨달앗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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