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 |
|
|
 |
ㅎㅎ l
|
| 연락하는 동창이 하나도 없는데... |
 |
주인숙 l
|
동창모임 만들기...
어쩌죠,,전 벌써 동창회 를 이끈지 1년이 넘어 가네요
초등동창모임이 젤로 정이 많이 가요...30년 넘어 만난 초등친구들,첨에 어색한듯하더니 10분도 안되서 옛날 코흘릴적 얘기에 모두들 웃고 시간가는줄
모르더라구요...그러면서 어제 4월 정모를 햇죠
이젠 멤버쉽으로 점점 나오는 고정친구들로 바뀌어 가네요...분위기도 더 좋아지고 새친구 나오면 또 금방 어릴적 동무로 돌아가 회상을 하면서
남친이나 여친이나 모두들 울 초등딸아이 친구들 처럼 그렇게 수다를 떨면서
나이 40중반에 동심으로 돌아가죠 |
 |
이현숙 l
|
| 동창이라면 얼마전에 속상해한 동네 친구 생각이 난다. 우리 아이 친구엄마이고 나이도 똑같고 같은 동네에 살고 문제는 친구 동창이 아니고 친구 남편 동창이 문제가 된것이다. 친구 남편은 시골에서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도시에 나와서 일하고 해서인지몰라도 정기적인 동창 모임에 참석한다하여 외출해서 집에 돌아오는 시간은 새벽이고 그 다음날 완전히 힘들어 하는 모습 볼때면 마음 아프다고 얼마전에 동창회원중 한명하고 부적절한 관계로 싸움하고 이혼한다하여 시끄러웠습니다. 추억으로 간직하지 그 이상으로까지 가지않았으면 바램입니다. |
 |
김선미 l
|
나이가 들수록 친구의 절실함을 느끼게 됩니다.
직장생활에서도 아무리 친하게 지내는 동료가 있는데 학교친구만큼은
못한것 같아요. 지금은 만나지 못하지만 더 늦기 전에 전화연락해서
만남을 가지려 합니다. 친구야 보고싶다.^^* |
 |
겨엉~ l
|
어머나.....이번 캠페인은 제맘속을 들여다보고 결정하신것같아
저절로 어깨가 으쓱해지네요...^^
이번주 토요일에 중학교 동창회가 있거든요..
25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린 이때 간간히 연락하던 친구들도 있었지만
졸업후로 연락이 뚝 끊긴 친구들이 한둘이 아니였는데
토요일이 어서빨리왔음하고 기다리는 제맘이
꼭 봄바람에 맘을 빼앗긴 기분이예요.
특히 더 신난건...남녀공학이였거덩요..
시골학교의 남녀학생때의 모습들이 가물가물하는데
지금은 40을 넘은 중년정도의 친구들 모습이 어떻게 변했을까??? |
 |
헤즐럿커피 l
|
봄이라서 그런지 정말 친구들이 보고싶어집니다.
며칠전엔 중학교시절부터 아끼는 친구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하는 길이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신앙의 지도자의 길을 걷고있는 그 친구가 늘 자랑스러웠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만나기 힘들답니다. 또 남편이 군종이라 이사도 자주다니고... 정말 함께 할 수 없는 마음이 넘 아팠습니다. 그 친구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오늘은 잊고 있었던 동무들에게 안부전화라도 걸어봐야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