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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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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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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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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취미는 아컴에 들어와서 두루두루 둘러보면 사는 얘기를 즐겁게 읽어가는 것이예요....
사실 살림하다보니 특별하게 취미란게 없어졌구요... 그저 아짐들과 수다 떠는게 유일한 취미가 되었죠....
그런데 요즘은 아컴을 알아서 아컴을 통한 모니터 활동과 세상 돌아가는 얘기 그리고 다른 아짐들의 생활을 엿보는게 정말 하루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는 즐거운 취미가 되었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 보고픈 욕심도 생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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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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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미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배우고 노래도 배우고 내 나음대로 가사도 바꿔 부르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도 확 날라가고 참 좋은 방법 같고요.
설거지 하면서도 청소하면서도 엔돌핀도 생기고 집안 분위기도 좋고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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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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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키우면서 참 많이 힘들어 하면서 저도 살았었습니다.
자연히 그 스트레스는 남편에게로 가고 매일을 아이와 씨름하고 남편을 해바라기하며 사는 내가 너무 싫었지만 그걸 어떻게 해결할 방법도 몰랐었죠.
우연히 작년 10월부터 생각지도 않았던 옷만들기를 배우고 있어요.
그일에 빠져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하다가 보면 남편이 늦어도 그리 개의치 않게되고 한결 부드러운 사이로 지내요. 나만의 일이 생기니까.
무엇보다 하나씩 작품이나오고 아이들옷에 남편옷까지...
누구에게든 말해 주고 싶어요. 무엇이든지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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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마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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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취미 생활은..정보 교류입니다.
여자셋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했던가요?
수다떨다보면 없는말도 만들어지고,헐뜯고,자랑하는게 여자들의 특기,
전업주부로서,컴을 알게되고,몇몇사이트의 모임방에 어울리면서,좋은정보는
혼자만 알고 있는것보다,함께 나누는것이 좋아..하루 일과가 후딱~ 가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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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마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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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문밖출입도 제대로 못할때,쓸데없는 공상과 우울증으로 자포자기,
아이들 생각하며 취미생활을 찾았어요..씨앗뿌려 거두는걸 좋아했던 제가 찾은 취미생활은..텃밭일궈 무농약 먹거리를 직접 길러 먹는것..이런저런 스트레스로 머리가 아플때도 텃밭에가서 흙을 만지면 언제 머리가 아팠냐는듯 멀쩡해지고,싱싱한채소를 먹을수 있습니다.마당이나 베란다에 고추,상추, 길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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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석.남영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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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아들 둘 키우는 맘인데요 하루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는것같아요 1월부터 째즈댄스를 배우러다니는데 너무좋답니다. 처음엔 24개월된 아들땜에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같은 아파트언니들이랑 같이 다니는데 그시간만큼은 정말좋구요 하루일과생활이 즐겁답니다. 3월말부터는 새벽에 일어나 산에도 갈꺼랍니다.작년이맘때부터 산에 가기시작했거든요 겨울엔 쉬고..나를위해 크게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말구 애들키우면서 아주 조금이라도 시간을내서 새벽에 좀 일찍일어나 나의 시간을 갖는것도 생활의 활력소를 얻는것같애요 산에 다니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구 정말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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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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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네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컴을 만지기 시작한지 일년이 쬐금 넘었네요
처음엔 고스톱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홈피를 만듭답니다 잘 만드는건 아니지만그런데로 흉내는 내지요..남들은 대단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아이 한나 둘 키우기가 힘들지 넷키우기는 어렵지 않은것 같아요..저의 취미 생활을 컴이라고해야하나요..지금은 포샵도 쬐금하고 블로그 홈피 관리등을 하고 있는데...
컴을 통하여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것 같아요..일어도 배우려고 준비중이구요
사진도 배우고 수화도 배우고..컴에 들어오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리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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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맘/선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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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해본지 오래된거 같아요.
아이를 낳고는 더욱더 정신이 없는데 이제 둘째까지 생겨서 올초에 세웠던 계획도 다음으로 미뤄졌네요...틈틈히 아기와 산책을 하면서 올해를 보내야겠어요.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운동을 내년부터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겨울엔 스노보드를 꼭 타러가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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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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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에게 양해를 구하는 습관을 생활화합시다 늦은 저녁 잠에들시간 상가주택에서 사는저는 전처럼 잠을 잘수없었습니다1층에중화요리집이들어오는데 늦게까지 공사를하더라구요 기분이 좋을리 없죠 내려가 싸웠죠 분이 덜풀려 주인아주머니께 하소연을하니 내일이 오픈일이여서그런다네요 미리 양해를 구했다면 싸울일도없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으면서요즘사람들"나만"이라는생각으로 이웃을 돌아봐주지않음에한숨만나오더라구요 그걸모르고사는사람들자신이 불쌍하다 위로합니다우리아줌마들은 그러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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