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2)
ㅎㅎ   l  2014.01.08 04:03
만화책이라 그렇지 계속 읽네요.
장미애   l  2005.03.06 00:07
꽃피는 계절~봄!이라고 하니 막~설레이고 흥분 되네여...
하루 15분 책읽기 쉽게 생각이 들지만 실천하기 어렵겠지요.
아이들 한테는 동화책 매일 매일 5권이상씩 읽으라면서
엄마인 저는 한달에 한권의 책도 접하기 힘들어 했네여.
이제부터는 아이들이랑 함께 나란히 대화도 나누며
책 열심히 읽어서 말보다 실천하는 멋진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꽃피는 봄에 살포시 다짐을
해보며 활짝 웃을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하면서 무슨 책을 읽을까?
김선미   l  2005.03.04 17:40
1년이면 36권을 읽을수 있다는 말에 저도 오늘 책을 들었습니다.
막연히 책을 읽어야 겠다고 무수히 나에게 이야기했건만 한해가 지나면
또 물에 물탄듯 나의 계획은 허물어 지곤 합니다.
그래요. 나를 위해 15분만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책읽는 일에 투자하렵니다.
살면서 지혜있는 삶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절절이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읽어라 하기전에 제 자신부터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15분을 투자합니다.
꼭 15분이 아니라도 괜찮죠?ㅋㅋ
오늘의 나를 위해 열심히 시간나는 대로 도전하렵니다.
깜장콩   l  2005.03.03 21:40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기엔 너무 좋은 3월입니다
하루에 15분만이라도 책 읽기..참 쉬워보이지만 ...매일매일 한다는건
책읽기가 아니더라도 참으로 힘든일입니다..운동,어학,기타등등
오히려 하루에 몰아서 책 반권, 한권 읽는것이 편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최소 하루에 한번은 15분만이라도 어려운 책이 아니더라도 한번
도전해 보는것이 어떨지요..

책을 읽음으로 마음의 양식도 쌓고 자신과의 약속도 지킴으로 자신을
칭찬할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보심이..어떨까요

우리 아이들과 한번 해 보려구요

채린맘   l  2005.03.03 07:09
고민과 걱정이 있을때 의지할곳없어 외롭다고 느낄때 마음상처와
관련된책을 꺼내어 읽어보세요!
라는 글이 유난히 제마음을 끌리게 해주네요.

제자신을 위해서라도 미루지말고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오늘부터 만들겠습니다.
정말 아이낳고서는 책이라는 것은 육아에 관련된것뿐이
없었는데 이제는 제마음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을 많이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수맘   l  2005.03.02 22:01
늘 생각은 하면서도 꾸준하게 지켜지지 못하는 것 중에 대표적인 것이죠..
올해는 정말 이것 하나 만큼은 꼭 지켜보고 싶네요... 결혼전엔 책이 정말 좋아서 밤을 새면서도 책을 읽었던것 같은데요... 결혼하고 아이 키우면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것에는 소홀했던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늘 마음이 허기진듯 허전하고 쓸쓸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올해는 정말 마음을 굳게 먹고 하루에 꼭 15분은 책을 읽는데 투자해야 겠네요..
김가슬   l  2005.03.02 14:13
이건 자신있네요...책이라면야...하루에 한 권씩 읽으라고 해도 자신 있어요. 아컴에서 하신 캠페인 중에 젤루 자신있어 좋네요. 아자!!
배민경   l  2005.03.02 12:05
아이들을 위해 책을 보고 구입하면서 엄마인 내 자신을 위한 책을 본지는 정말 오래된것 같네요 도서관을 찾아도 아동실만을 간답니다 이제는 큰아이도 책을 읽을 수 있으니 나만을 위한 책을 구입해서 아이가 독서 할때 함께 읽어 보도록 노력 할겠습니다 작은아이는 그림책을 ...
김지원   l  2005.03.01 13:35
직장생활 7년만에 1달정도를 쉬게되었는데 할일도 없고 잠만 자다가 우리집앞 도서관이 있슴을 깨닫고 읽기 시작햇는데 한번대여에 3권씩 벌써 10흘동안 6권이라는 기적을 만들었답니다. 내일부터 다시 직장생활시작인데 오늘도 3권의 책을 대여하려합니다. 시작하니 예전처럼 책만보면 졸리는 것도 없어지고 혼자 괜히 큰일을 한것처럼 뿌듯하답니다.
근처 도서관을 찾아보시고 저처럼 오랜만에 책을 대하신다면 읽기 쉬운책부터
소설집같은거로 시작하시면 부담없이 읽게되고 도움을 되실겁니다.
올해는 정말 많은 책을 읽어 마음에 부자인 사람이되렵니다.
지민에미   l  2005.03.01 10:10
정말 책 안읽은지 오래됐어요. 아이 낳기전에 읽고, 벌써 1년동안 안읽었네요. 요즘은 돌잔치준비한다고 신문도 나몰라라 했는데 오늘부터, 이글을 쓰고난다음부터 남편옆에서 책을 읽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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