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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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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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좋은 정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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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즐럿 커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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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가래떡을 햇볕에 바짝 발려서 뻥튀기를 해주었더니 아이들이 군것질이 줄더라구요. 그리고 나물 같은 건 위에 소게ㅐ한대로 밀가루나 찹쌀가루로
밀전병을 만들어 마물을 돌돌돌 말아서 튀기면 아이들 좋아하는 야채 튀김이 되더라구요. 암튼 명절 끝은 남은 음식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좋은 정보 주시고 고민 해결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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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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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기적절한 좋은 캠페인이란 생각이 드네요
다들 설은 잘 보내셨나요?
저희 시댁은 시골입니다.
그래서 전혀 분리수거가 안됩니다.
어른들이나 형님들의 생각도 그렇구요.
이번 설을 계기로 제가 확실히 분리수거하는 법을 보여드리고 왔답니다.
요즘 쓰레기 처리로 정말 골치 아프죠?
여러분도 쓰레기 분리수거 잘 하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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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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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도 버리기가 까다로와 졌어요.
많은 주부들이 약간 혼란이 오는것 같아요.
아컴에서도 홍보를 많이 해 주셔서 많은 주부들이 동참해 주었으면 합니다.
아직도 설이라는 개념은 풍성함을 상징하는데 밥상에 차리면 푸짐하게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먹고 남은 음식은 손이 가서 다시 먹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우리음식은 종류가 많아 만들기도 번거롭지만 먹고 나서도 치우기가 만만치가 않아요.
나물류, 육류, 김치, 전류를 커다란 접시에 담아 그곳에 전용수저를 넣어 덜어 먹는 식은 어떨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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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마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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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방법도있고,새로운 방법도 있네요.감사합니다^^;;
요즘은 대형슈퍼가 가깝게 많이있어, 차례음식도 기본적인것만 간단하게 준비합니다,음식이 남았을때 미리 나눠먹으면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것을 줄일수도 있습니다.한자리에 둘러앉아 비빔밥 한그릇에도 정을 나눌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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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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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색나물을 5cm길이로 잘라서 밀가루 조금넣고 고추장 한술넣고
장떡으로 변신하면 아마도 식구들이 다 좋아하실 거예요.
2)모듬전은 멸치육수끓여
전을 물에 살짝 씻어서 냄비에 넣고 대파 계란 가운데 넣어
전골을 만들어보세요.
한끼식사로 훌륭합니다.
3)산적은 잘게다져서 계란말이를 하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4)잡채는 데워서 계란풀어서 볶고 녹말물을 첨가해서 잡채덮밥으로변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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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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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정보 감사해요 저희 집은 산적을 꼬지에 끼우고 남은 것을 다져서 굴이나 조개를 넣어서 동그랑댕을 만들어요 그리고 가래떡 남은것은 떡볶기를 해먹고 아니면 베이컨을 말아서 후라이팬에 구워먹어요 그리고 파 뿌리는 깨끗이 싯어서 유자차와 함께 끓여서 먹어요 감기예방에 좋다고 하던데 파뿌리를 조금만 넣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너무 매워서 먹기가 조금 곤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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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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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아줌마닷컴이 전 좋더라구요^^
맞아요. 남은 음식으로 이렇게 저렇게 조리한다면 아마도 일주일은 장보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만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저희 남편은 남은 전으로 빈대떡도 좋겠지만.. 찌게를 끌여주면 잘먹어요.
동태전과 동그랑땡 호박전.. 등등 모든 전을 넣어서 모듬전찌게를 끓여보세요.
그럼 술안주용으로 끝내준답니다. 하지만 이 찌게 유의점은 너무 오래 끓이면 전이 퍼지게 되었있으니깐요. 왠만하면 기름에 한번 익힌 후 찌게를 야채와 육수가 끓으면 그때넣어 드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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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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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입니다. 당연히 음식 쓰레기 양 줄여야겠지요. 음식을 많이 하다보면 음식 쓰레기도 많아질것이고 계획을 세워 최대한 배출되지 않게 하는것이 주부의 몫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 같은 경우 물기는 꼭 짜고 말릴수 있는것은 말리고 부피를 줄여 배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일은 먹기전에 깨끗이 씻어서 씨나 껍질은 잘갈아서 음식 재료로 사용하고 파뿌리나 양파 뿌리는 깨끗이 씻어 국물로 만들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머지 음식쓰레기는 화분 큰것에다 파묻고요. 봄되면은 화분흙 거름 따로 필요 없답니다 화초도 싱싱하게 잘자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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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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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차례 준비가 제 몫이네요.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커서 이제는 제가 알아서 해도 될 듯 하고...그래도 여전히 하려면 모르는 게 많아요.
시어머니는 이것저것 많이 하시는 편인데 제게 넘어오면 전 대폭 줄일 거랍니다. 제삿상 잘 차린다고 복이 온다고 생각지는 않고. 얄미운 작은 어머니들은 올해도 안 나타나실 테니까요. 시할머니 돌아가신 후로 한번도 안 오셨네요.
올 사람도 없고 작은 아버지들만 와서 먹고만 가시는데 왜 우리만 고생하면서 만드는지..늘 어머니에게 불만이었어요.올해는 제가 확실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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