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8)
ㅎㅎ   l  2014.01.07 00:16
무계획...
탱탱이   l  2005.01.09 16:16
오른쪽 다리가 한 열흘전부터 조금아프고 보니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닫게 합니다.
다리를 많이 움직여주어서 원래의 내다리^^*로 만들어서 다시
씩씩하게 걸어다닐 겁니다.
건강이 최고의 행복선물이라 생각 되거든요!
박길련   l  2005.01.09 13:15
어느덧 50대 중반으로 다가서는 나이가 되었네요. 정신없이 지내온 시간... 지금 나에게 남은 건 뱃살과의 전쟁인 듯 합니다.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발전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우선은 뱃살을 빼 보려 합니다. 요즘 하루에 3번씩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뱃살 빼기 도전에 성공하려 하는데요.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생각하며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겨보려 합니다. 많이들 응원해 주세요.
평촌몸짱   l  2005.01.08 19:50
3.행복이 가득한 집으로 만들기...
① 이런저런 사유로 정리안된 집안의 창고(작은방 하나와, 베란다 구석) 처분(?)하고, 아이들방을 멋지게 만들어 줘야겠습니다.
② 취미활동인 퀼트와 비즈, 리본, 양재를 더욱 살려서 잡지에도 인테리어, 취미 어쩌구 하면서 등장할수 있을만큼의 작품들을 만들어야겠습니다.
③ 작은아이 공동육아 성공하기.... (또래 친구들을 모아 결성한 공동육아의 1년 성공을 빌어야겠습니다.)
평촌몸짱   l  2005.01.08 19:46
2004년 신년초에 지역육아모임에서 3가지 소망을 적었던 적이 있습니다.

안그래도 2004년처럼 목표를 세우고 멋지게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년 소망글이 궁금하시면 "http://cyworld.com/inpalee의 쥔장게시판을 참고해주세요)

역시나 주부의 바램과 목표는 한결같을테니, 제 위주의 목표를 설정할랍니다.

1.1.JLTP/JTRA 일본어 능력시험 3급 따기.+ 한자능력 3급 따기
2.다여트 6킬로 감량하기... 작년 12월31일 기준 최종 4키로 감량 했으니 조금만 더...
domino   l  2005.01.07 23:42


ㅎㅎㅎㅎㅎㅎ... ((^*^)) !!
올해에는 모두 떨쳐 버리고
60대의 우아한 얼짱에 한번 도전해 보렵니다..!! ^^*
가능해 지려나????
씬디   l  2005.01.06 18:03
아참~~!! 나도 계획 세워야 하는데, 이렇게 생각만을 머금은채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더좋은만큼의 행복은 아니어도 작년만큼만의 행복이 늘, 함게 했음 좋겠어요~~~^^ 넘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과 더불어 건강하게 웃음이 더많은 날들을 살아냈거든요~~~^^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며, 나보다 잘사는 사람을 부러워말고 나보다 못한 사람을 배려하는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한해였음 좋겠습니다. 모두모들 건강속에서 늘, 행복꺼리를 만듬에 게을리하지마시고, 열심히 노력하는 한해가 되세요~~^^
지민에미   l  2005.01.06 00:47
올해는 저에게 아주 뜻깊은 해이지요. 바로 우리 지민이가 태어난지 일년이 되는 해이거든요. 우선 가장 큰 목표는 2월에 있을 돌잔치를 멋지게 치르는 일이고요, 결혼하고 찐살들을 한 5키로 뺄 계획이고, 가장 큰 목표는 공부해서 퀴즈프로에 나가보는 것입니다. 울 남편한테 큰소리쳐 놨거든요. 저에게 올한해가 멋진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할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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