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1)
라이스   l  2016.02.05 11:58
온수전기장판 사용하고 전력 체크하면서 전기온수 매트 사용해 본 겨울이 갔습니다.
하고아메   l  2016.02.02 15:13
집에서 두터운 조끼 입고 잇어요 뽁뽁이도 하고
가스 요금이 너무 비싸요
쪼까니네   l  2016.01.12 21:57
양말도 무릎까지 오는 양말을 신는게 좋다고 하구요. 일단 배가 따뜻해야 하고 팔이 편해야 하니 조끼든 패딩 조끼든을 입어 주구요. 방송에서 나온 방법인데 드라이를 하고 나서 목뒷부분과 가슴골 사이부터 배꼽 아래 부분까지 드라이기 바람을 쐬여 주는게 몸의 온도를 높여주는 좋은 방법이라네요 저는 뜨거운 바람을 쏘이지만 차가운 바람이 맞는 분들은 차가운 바람을 쐬여 주셔도 될꺼 같아요 그리고 환기는 꼭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해야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 집에는 암막 커튼과 창문틈을 보일러 보온재를 잘라서 끼워 놓았답니다.
ttkyung   l  2016.01.12 19:21
얇은 옷을 여러겹 입고 수면양말과 털이 내장된 실내화를 신는 것도 한 방법이고 문 틈 사이에 찬 바람이 들어 오지 못하도록 문풍지 붙이고 겨울용 커튼을 쳐서 외풍이 들어오지 못하고 실내 온도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죠. 겨울 날씨 자칫 건조할 수 있는데 가습기 사용하는 것도 좋구요. 우리모두 몸 관리 잘 해서 건강한 겨울 날 수 있도록 하자구요.
문산댁   l  2016.01.12 13:48
해가 뜰떈 커텐을 열어 온 집안에 해가 비춰지게~ 열을 올려주는거죠. 보일러를 올리는 대신. 내복이나 긴팔. 긴바지 입고 있기.
   l  2016.01.11 15:46
난방텐트 설치.실내에선 패딩조끼 입고 있기, 양말신기
행복맘   l  2016.01.10 20:16
아무래도 중문이 필요~~
그치만 중문 다시 제작 할 수도 없고.. 전 현관에 비닐커텐을 쳤어요. 그리고 현관 입구에 봉을 달아 커텐을 달면 더 따뜻해지네요.
덕수맘   l  2016.01.10 15:05
저희는 겨울이 되면 일단 내복을 입어요.
양말도 신고 커튼도 두꺼운 것으로 달고요.
   l  2016.01.10 14:44
현관문을 하나 더 했어요.
양키스 구단주   l  2016.01.10 00:25
안녕하세요. 위의 네 가지도 좋은 정보네요. 알고 있던 것들도 있었고 새로 알게 된 것도 있어요.
제가 알고 있고 실천하고 있는 것은 평상시에 가장 오래 있는 거실 위주로 난방을 하고 안 쓰는 방은 보일러를 잠가 두면 절약이 되더라구요.
모두 다 알고 있는 정보 아닌 정보라고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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