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5)
순대   l  2015.08.11 21:05
냉장고에 사다 쟁기는건 쉬운데 사놓고 깜박해서 썩거나 상해서 버리는 음식쓰레기가 가득이네요 살림이 쉽지가 않아요
고치려고 애쓰는중이에요.
행복한세딸맘   l  2015.05.14 17:04
엄마는 공부중!!
집에만 있지마시고 평생학습원가시면 배울게 너무 많아요.
교육비도 저렴하고, 같은 취미의 지인도 생기고
언제나 활력 넘치는 삶이 되실거예요..아이들도 좋아할걸요^^
   l  2015.05.14 07:45
직장에 잘 다니는 두 딸이 고맙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를 기도하며 늦둥이 아들이 고등학생이 되어 너무 기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대학에 가서 성공하면 좋겠어요.
jane   l  2015.05.14 01:49
건강밥상 차리기..
27년차 주부입니다. 가족의 건강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
나르테   l  2015.05.13 23:39
동참하네요~~살림 다이어트 현명하게 돈 쓰기
나르테   l  2015.05.13 23:39
동참하네요~~살림 다이어트 현명하게 돈 쓰기
달뗑이   l  2015.05.13 17:13
결혼 9년차.. 작은 손재주로 아이 간식값을 벌고 있어요. 코바늘, 대바늘 그리고 실.. 수세미도 뜨고 모자도 뜨고 목도리도 뜨고.. 벼룩시장이나 프리마켓 부지런히 나가서 작은 돈이지만 벌어서 모으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딸아이 침대를 사줬어요.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려구요^^
쭈녕이네   l  2015.05.11 23:15
결혼한지 10년째 아들둘이 있어요..큰애는 초등학생,작은애는3살..훈제기저렴하게 하나 질러서 삼겹살 샐러드에 매실소스를 만들어서 식구맛나게 먹었어요..
닭다리랑 날개를 재워놨다 구워서 칠리소스에 버무려주니 가족들 모두 좋아해요. 요리를 즐겨하지 않는 편인데..외식업체에서 시켜먹는게 가끔 부담스럽거나 거북할때가 있더라구요..
음식을 했을때 가족들이 맛나게 먹어주면 정말 행복한거 같아요..이런데에서도 행복이 샘솟아요..
훈이네   l  2015.05.11 23:12
결혼한지는 40년이 휠씬 넘었지만 시골에서 자란지라 어렸을때부터 집안일은 거의해서 음식에는 자신이있네요..
멋을 내거나 뽐을 내지 않아도 주위에서 맛나다해주고.
해놓은 음식은 주변 친적이나 이웃이랑도 나눠먹고..
노인학교에 다니면서 못하다 학업의 꿈을 키워가고 있답니다.벌써 3년째 열심히 다니고 있네요..
하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용기를 내고하면 이루어 진답니다.
아메   l  2015.05.11 19:03
살림 시작 한지 30년이 지났는데데 아직도 잘 못 하고 있네요
요즘 많이 나오는 야채로 월남쌈을 만들어 주니 가족 모두 너무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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