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14)
재정서   l  2015.07.18 21:38
늘 점검하는 습관
평범주부   l  2015.04.12 07:33
가스잠금장치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잠가지는 제품을 사용하내요
전기콘센트는 자동 차단장치를 사용하구요
ㅎㅎ   l  2015.03.19 01:08
가스점검...가끔 까먹어요.
헤라   l  2015.02.24 10:49
가스가 제일 워험한데요.
벨브콕을 안전하게 자동잠금으로 해놓으면 어떨지?요.
헤라   l  2015.02.24 10:47
오랫동안 집을 떠나있기에 더 걱정이 많아요.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지만 어떻게하고 지내는지
불안하구요.
명연   l  2015.02.20 04:52
집안사고는 가스가 제일 위험합니다.
가스점검 필수입니다.
화니마미   l  2015.02.15 08:03
집안에서 의외로 작은 사고들이 잘 생겨나지요.
저는 콘센트에 안전장치를 따로 해놓았어요.
아이들은 호기심에 젓가락을 넣어 볼려고 하더라구요.
방심하면 큰일이죠
가은호진맘   l  2015.02.14 15:52
저도 애들 둘키우는 엄마예요...
정말 밖에서보다 집에서 다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삼식이   l  2015.02.12 22:32
저는 아이들을 키우는 억센엄마입니다.
우리아이들은 텔레비전을 너무나도 좋아라합니다.
제가 일을 나가고, 집이 비어있으면, 우리 아이들은 차분하게 앉아서 공부를 하기는 켜녕 친구들을 불러모아서 치킨을 시키고, 방을 어질럽히고. 텔레비전을 봅니다.
저는 바깥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날도 역시나, 일하고 돌아오니, 급하게 치운 흔적과, 뜨거워질데로 뜨거워진 텔레비전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아이들을 불러서 잔소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고, 텔레비전을 안봤다고 시치미를 뗍니다.

저는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더 못참겠더라구요...ㅠ

그래서 텔레비전이 켜진 상태로 코드를 가위로 잘라버렸습니다.
만약 가위에 고무손잡이가 없었으면, 저는 아마고 감전사를 당하였을 겁니다.
순간, 온집안이 정전이 되고, 아이들은 잘못했다고 울고, 저는 저대로 놀랐구요...

아무튼 저의 못된 성격으로, 아이들을 남기고, 저 멀리(?)갈 뻔했습니다.

집안에서 지키는 안전수칙! 정말로 무시하지 못하지요~~~
집안에서는 더욱 더 조심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세공쥬맘   l  2015.02.12 15:11
저는 세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 전기 코드는 잘 뽑고 칼등이나 위험한 물건은 아예 아이들 만지지 못하도록 감추어두었습니다. 안쓰는 코드는 무조건 다 뽑아 놓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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