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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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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는 원래 안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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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효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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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가족이지만, 이상하게도 가까운 사람일수록 짜증만 부리고..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기가 더욱 어렵더라구여...그런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그런말을 전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수 있을 거 같네요...감사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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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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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음해를 준비하는 끝자락에 와 있네요...
여보, 올 한해 우리 가족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는 우리 가족에게 좋은 일보다는 시련이 많은 해 였던것 같아요...
아버님의 병환과 당신의 실직..하지만 당신은 그 누구보다 아플텐데 가족을 위해 꿋꿋한 모습을 보여주어 정말 고마워요..우리가족이''희망''만 잃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거라 저는 믿는답니다. 여보, 힘내세요...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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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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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이야 이루다 말할수 없어도
오늘 가족이 모여서 평소에 좋아하는 요리 한가지해서
맥주 한잔 마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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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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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맘때쯤이면 늘 이런 마음들로 분주하죠?
여기도 챙겨야하고, 저기도 인사는 해야하고....
주욱 둘러보면 한마디라도 인사 안할곳이 없으니 말이죠.
주변모두모두 감사할 따름이죠~~~^^
아들또한 수능을 치르느라 너무 고생했는데,
엄마가 너무 바쁘다보니 제대로 보살펴주지 못함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지만 엄마도 아빠도 그리고 아들도
모두모두 열심히 노력했으므로 그것만으로도 올해는
더욱 뿌듯하고 감사한 한해가 될듯합니다.
또한 이런 캠페인으로 인해 감사한 마음을 전할수 있음도
너무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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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옥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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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가 되면 짧지만 그동안 고마웠던분 또는 오랫동안 찾아보지 못한 지인들과 친구들에게 몇자 적어보내려고 노력을 한다..그런데 막상 실천하지 못하고 자신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탓하며 또 한해를 마무리 할때가 종종있을때 이렇듯 인터넷에서 또는 자기가 가입한 싸이트에서 행사를 한다면 욕심을 내어 몇자 적어보낼수 있어 바지런을 떨어본다..지인들에게 안부도 전하고 활동도 할수 있고 일석이조로 좋은 일이다...사랑을 한다고 느낀다면 그 사랑을 표현할수 있는 방법을 작은거부터 실천해 보아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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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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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이면 연하장을 쓴다.
우체국 연하장은 30장 정도 사서 평소에 고마웠던 사람에게 보낸다. 그리고 그 속에 ''새해를 시작하는 시''라는 제목으로 좋은 시 한 편을 한지에 프린트 해서 같이 끼워 보낸다.
동서에게, 친구에게, 옛 선생님께, 그 동안 알고 지낸 지인들께도 보내고, 아들과 조카에게는 예쁜 카드를 보낸다. 또, 아들의 선생님들께도 따로 몇 장의 연하장을 쓰다 보면 금새 30여장의 연하장을 쓰야한다.
수첩에 보낼 명단을 적어놓고, 매일 몇 장씩 만년필로 꼭꼭 눌러 쓴다. 어떤 선물보다 고마웠다는 말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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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시어멈/조여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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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아줌마 닷컴....다시 한해를 마감하면서 여러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글로서 감히 다 표현치 못하리만큼 아컴의 아줌마파워는 대단했던 한해였어요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더욱 꿈과 이상이 실현되는 그런 격려의 편지가 많이 오가며 힘이되고 위로가 되며 희망을 심어주는 가교가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가 행복에 찬 송구영신의 자세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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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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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치 않아도 한해를 보내며 感謝의 메세지로 이메일 카드를 보냈었는데
되돌아 왔기에 섭섭했는데 이런 마당이 생겼군요..!♣
아컴을 통해 나를 다시 돌아볼 기회가 있었고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공중파 방송을 통해 리포터 활동을 할 수 있는 現在 生活에
내 자신을 기특해 하며
황인영 대표님을 비롯하여 가족분들께
언제나 밝은 기운이 깃들어
날로 발전해 가는 아컴이 되도록
합장하고 기원 하겠읍니다..! - 우이동이정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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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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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돌아봄에 후회함이 없는 한해를 보내며 그것은 아줌마닷컴과 함께 한 부분도 상당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이글을 적습니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던 사람들과 만남을 갖고 신기할정도로 오랫동안 만난것
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고,결속력도 깨닫게 되고, 참 행복하게 느끼게 하여준 것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족또한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말로는 가족에게 특히 자식에게 위로받을 것을 기대말라고 하면서도 존재의
의미중 너무 큰 부분을 자식이 차지합니다.
하루하루 재밌고,건강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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