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9)
ㅎㅎ   l  2014.01.07 00:13
계획은 원래 안세워요
김선미   l  2004.12.11 21:06
아이들이 점점 커 가면서 들어가야할 돈이 많아지는군요.
학원비다 책값이다 등등 매일 매일 돈이 들어갑니다.
정말 해마다 허리띠를 졸라 맨다고 하는데도 생활이 어려워 지는것 같아
마음마저 우울할때가 많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저축을 하고 있는데 그나마 그보람으로 여지껏 지탱하고 있는데 내년에도 힘은 들지만 열심히 적금을 부어 나가려 합니다.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뛸려구요.
될수 있음 안사고 안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꼭 필요한 생활비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네임   l  2004.12.11 14:13
저는 일단 커다란 돼지저금통을 마련합니다.
아이들과 오늘은 피자를 시켜먹어야지 맘먹었다가 담에 사주자...
그러면 일단 그 피자값은 저금통에 넣습니다.
또 오늘은 외식을 하자 생각했다가 삼겹살을 사들고 가서 먹으면
또 외식값 30,000원-10,000원=20,000원은 저금통에 넣습니다.
이런식으로 나스스로 약속했다가 파기된거는 저금통에 넣는 습관이 생기더라구요...
10원,50원짜리는 돼지밥을 안줍니다. 뜯을때 값어치가 별로 없어요.
모았다가 공과금낼때 내죠...ㅋㅋ
밁은마음   l  2004.12.10 11:08
저흰 수입적은 봉급자..신용카드 사용이 편하네요.
재래시장은 현금이 있어야 하지만,요즘 웬만한 마트,할인점은 신용카드 가능,
저같은경우 현금으로 쓰는것보다 신용카드 사용이 더 경제적 이데요.
현금 없을땐 후불제 신용카드, 현금 있을땐 통장입금 체크카드(직불카드)사용
카드 사용하여 얻은 포인트도 유용하게 쓰고,연말 정산시 제출하여 세금 돌려받고. 할인쿠폰 으로 물건도 저렴하게 구입.같은 상품이라도,가끔은 매장(선착순) 미끼상품을 구입 합니다, 쓰레기도 버릴때 재활용 분리배출 하면 쓰레기 봉투절약,매달 30ℓ면 충분 합니다
성솔   l  2004.12.09 23:35
올해는 작은아이가 초등학교입학하면서 정신없이 한해가 지나갔어요.
그러다보니 가계부도 중구난방 제대로 적지도 못하고...
내년에는 새는 돈을 막아보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나름대로 할인쿠폰이다 세일이다 찿아다니며 절약을 한다고 했는데도
매번 모자란다는 것은 가계운영을 잘못했다는 결론이지요.
이런저런 팽계말고 이제는 정신차리고 가계부 부터 새롭게 정리해서
새는 돈을 막아보렵니다.
나리   l  2004.12.09 16:28
우선절약부터 해야겠죠.
물가는 점점 오르는것 뿐이니..아끼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첫째로 안쓰는 전기코드는 반드시 빼둔다.
둘째로 빨래는 몰아서 한꺼번에 한다.
세째로 허드렛물은그냥 버리지 않고 화부에 물을준다던가, 아님 욕실 청소
걸레를 빠는일에 쓴다.네째론 가계부를 쓴다.
몇년전부터 가계부를 쓰지않았는데,,지출이 더많은것 같아, 내년엔 다시 가계부를 적으려 한다. 다섯째론 실내 온도를 조금 줄여, 내복을 껴 입는것이다.
2005년도에는 경제가 더 어려워진다고하니 지금부터라도 더욱 알뜰살뜰 살림을 해나야겠습니다.
정은호   l  2004.12.09 09:27
결혼한 이후 줄기차게 가계부를 써왔습니다.
한달 결산을 하고는 낭비한 곳은 없었는지
써야할 곳에 모른척하지는 않았는지를 살펴봅니다.

생활에 있어서 가장 절약하기 좋은 것이 집안 살림인 것 같습니다.
똑같은 과일도 1000원짜리와 5000원짜리가 있듯이 우린 우리 형편에 맞는
지출을 하면 나라 살림에 보탬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세금도 성실히 납부하면 우리의 세금이 불우한 이웃에게 쓰여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2   l  2004.12.08 21:19
평소, 절전형 멀티탭을 이용, 컴퓨터나, 세탁기, TV등 사용하지않을경우에는 전원을 꼭 꺼두거나 플러그를 뽑아두는 습관이 있습니다. 물건구매시에도, 인터넷 쇼핑몰을 여러군데 가격비교해보고, 할인쿠폰 꼼꼼히 챙겨 가장 저렴하게 구매하는 편이구요. 아기가 어려, 기저귀도 외출이나 잠잘때 빼곤 천기저귀를 사용하여, 쓰레기도 절약하고, 만만치않은 기저귀값도 절약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오르는 물가와 경제불안으로 항상 후회되는 한달한달이 되고있는데, 좀더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으로 더욱 튼튼한 가정을 이끌어가고 싶습니다
지민에미   l  2004.12.08 17:06
전 가게부는 참 열심히 쓰는 편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가게부를 신청해 놓았구요. 그런데 한해의 계획은 잘 실천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월급으로 생활하다보면 뜻밖의 지출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치만, 내년엔 좀 달라져 보려해요.
이제 아기도 태어났고, 집도 장만해야하고, 차 할부금도 내야하지만, 좀 더 현명한 주부가 되기위해 노력해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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