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6)
ㅎㅎ   l  2014.01.27 07:08
부를사람이 없네요
딱지맘   l  2012.06.09 23:35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저는 호칭을 조심해서 써야한다고 보바요. 호칭 한마디로 기분이 좋아지고 서비스가 좋아질 수 잇는데 너무 무례한 호칭은 삼갔으면 좋겠어요
스타맘   l  2012.06.09 00:37
가족 행사가 있을때 가끔씩 아주버님께서 제 이름을 불러줄때가 기분이 좋아요
제수씨의 이름을 기억해 주는것만으로도 제 자리를 확인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집시   l  2012.06.07 22:59
https://www.facebook.com/moel.ansim/app_418875551468024#!/gipsy76/posts/325206990892013

난 나이가 어려보이거나 그래도 절대로 말을 낮추지 않는다. 외모로만 판단해서는 그사람 나이를 알수가 없기때문이다.
sunny1079   l  2012.06.07 22:12
http://blog.naver.com/sunnyshm/70139808194

난 절대 나와 비슷한 나이의 여자들을 보며~ 아줌마~~~ 라고 부르지 않는다~!! 내가 그렇게 불리우기 싫어서라도... 아줌마란 호칭보단,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이렇게 이름을 모르더라도 익스큐즈미에 해당하는 말을 사용한다면~ 서로 기분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왜냐구요? 난 소중하니깐요~~!!! 전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대박선   l  2012.06.07 14:54
저의 부부 10년 되었는데요
몇년전까지 신랑을 오빠라고 부르다가 주변 어른들에게 충고 몇번 듣고 이젠 여보라는 호칭을 시작했습니다.
여보~라고 부르는것도 어색해서 여보야~라고 불렀는데요
저의 아이들이 다 아빠를 여보야~로 부르네요
예령맘   l  2012.06.06 11:08
아직까지는 아이가 어려서 연예적 호칭으로
쓰고 있어요~~~~ 아이가 조금 크면 호칭을 바꾸어야
하는대~~ 조금씩 이제부터라도 호칭을 바꾸어야겠어요
   l  2012.06.05 21:44
안양떡   l  2012.06.05 20:00
결혼한지 20년이 지났는데도 내이름을 불러 주는데
난 그냥 애들아빠하던가 자기야 합니다...
제리엄마   l  2012.06.05 15:49
신랑이 이름불러줄때가 좋더라고요
이름은 부르라고잇는것인데 아이라던지 누구엄마라던지 그런것보다는 이름부를떄가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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