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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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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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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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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인의 아픔 눈에 물약을 넣고 입에 3알정도 알약을 먹고 엉덩이 주사 맞고 눈이 너무도 아파서 어찌 할줄 몰랐던 기억 시각 보이는것 눈이빠지게 아프더라는 말 실감나게 경험 했습니다. 눈 소중한 보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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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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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은 장애은의 날입니다.
http://blog.naver.com/hony5190/70136443791
http://cafe.naver.com/freemaplez/107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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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면 장애센터로 봉사를 갑니다. 처음에 아이들을 대할때 어찌할줄 몰라
무조건 다 해주려고만 했는데 아이들은 스스로 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느끼는 장애는 특별할것도 없고 잘해주려고 애쓸 필요도 없었어요.
단지 생활하는데 불편할 뿐이지 컴퓨터도 잘하고 그림도 정말 잘그린답니다.
재주가 정말 뛰어나더라구요.
제가 가게된 이유는 어릴적부터 우리 아이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갔습니다.
물론 처음에 아이들은 물놀이 안간다고 떼쓰고 난리도 아니었죠.
그러나 한해 한해가 거듭되다보니 이젠 당연시 여기고 방학때면 저희집에 놀러와서 자고가기도
한답니다.
이젠 아이들이 더 기다리는 방학이 되었어요.
이처럼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멀리하면 멀리할수록 편견은 두터워지고
가까이 하면 할수록 분리는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비장애인들은 봄이면 꽃구경도 이리저도 잘도 다니지만 장애인들은 그것마저도 사정이
녹녹치 않더군요. 문제는 도로의 문제성과 교통편입니다.
일상생활 중 거리에서 장애인이 많이 보인다는건 그만큼 장애인에 대한 도로나 편의시설이
잘 갖춰졌다는것 일겁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장애인에 대한 국가적 사회적 배려는
아직 미흡한 수준이라 보여지네요.
장애인들에 대한 생활의 편리가 뒷받침되고 사람들이 갖는 편견이 사라지는게 그들이 바라는
작은소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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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i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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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근처에 장애인 재활센터가 있어서,그분들과 자주 마주치는데...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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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r7112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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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완료 http://blog.naver.com/clover7112/150136751052
장애는 불편할 뿐 불쌍한 것이 아닙니다! 동참합니다
대한민국의 선진화된 시민의식과 제도가 하루빨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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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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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누구도 알수 없는 일인것 같아요 몸이 아픈 장애보다는 마음이 아픈 장애들이 더 심각하죠
배려하는 마음으로 본다면 지금 보다 더 행복하게 지낼꺼라 믿어요 힘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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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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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장애인들은 장애를 이해하기 힘들죠? 지난 번 발 수술을 하고 목발을 짚어 보니 장애우들이 얼마나 힘든지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울퉁불퉁한 보도블럭을 보며 평탄한 길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바랍니다. 필요하면 손 내밀어 주고 양보와 배려 잊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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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fl083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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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종이 한장 차이인 것을..정상인이 아닌 비장애인인 뿐인 것을.. 올바른 시각으로 차별없는 가치관을 갖는 것은 한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각 가정에서 자녀들을 키울때 부모가 교육시키는 것에 따라 아이의 가치관도 바뀐다고 본다. 따뜻한 마음의 새싹이 자라도록 예쁜 씨앗을 심어주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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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삔공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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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중에 비장애인은 몇명이나 될까요 나랑 다른것은 살아가는데 조금 불편할 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고 조금만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눈높이를 맞추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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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예슬예준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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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들어가려고 하신 분이 몸이 불편하여 휠체어를 이용하는데 휠체어를 이욯할수 있는 시설이 되어있지않아 불평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장애인을 생각한다면 장애인이 생활할 수 있는 기본 시설이 되어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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