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33)
ㅎㅎ   l  2014.01.27 07:03
혼자
까망2코찌   l  2012.03.25 14:21
봄맞이 따뜻한 아침 햇살~ ^^

날씨가 봄맞이를 하네요~ ^^

그러나~ 헐~~

바람은 무자게 붑니다~~~

뒷동산으로~ 냉이 퀘러 가야겠어요~ ㅎㅎ

울~ 신랑이 냉이된장국과 냉이무침을 무지 좋아하는데,

저녁때 퇴근하고오는 울 신랑 밥차려놓고,

맛나게 먹고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

가정을 지키려 고생하는 울 신랑을 위해~

울~ 가족! 화목한 가정을 위해~

오늘도! 저! 아줌마는 달립니다.~~

자! 가볼까요~ 봄나물 퀘러~~ GO GO GO!!! ^&^
라이스   l  2012.02.25 08:27
중,고 생 교과서를 기술 가정 요런거 교과서에 나오니까? 너가 한번 해볼래 하면서 실습 겸 가사노동을 분담 하는 쎈스 쟁이 한번 해보세요 똑같은 앞치마 입고 동지감도 느끼고 사랑이 싹터요.
라이스   l  2012.02.24 11:12
T.V 프로중 하나를 정해놓고 제시간에 차 한잔과 함께 보기 쉬면서 보고싶은 젊은 오빠 언니도 보고 ... ...
행복하장   l  2012.02.24 06:57
https://twitter.com/#!/song0913/status/172801294816391169
요즘은 큰딸이 어린이집 수료하고 집에 있어서 갓 돌지난 둘째랑 함께 하루종일 데리고 있구요 임신 8개월이라 너무너무 힘드네요. 저도 퇴근 좀 하고 저만의 시간 절실하게 갖고 싶은 요즘이랍니다.
Sunday   l  2012.02.24 06:53
http://blog.daum.net/ty862/8074319

퇴근시간! 말만 들어도 좋은거 같고,일요일 하루는
쉬는 것도 재충전의 시간이 될거 같아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l  2012.02.24 01:53
자는 시간이 바로 퇴근시간인게지요.. 아줌마는 힘들어요..ㅠㅠ
쉼터   l  2012.02.24 00:01
스크랩주소:https://twitter.com/#!/whitesear/status/172697260403073025

워킹맘 정말 공감되요. 서로 이해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해야죠.^^ 서로 도우면서 말이에요.
herotoss   l  2012.02.23 23:39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441702649&ref=tn_tnmn#!/permalink.php?story_fbid=356646934356155&id=100002441702649

7시 퇴근으로 하고 중간에는 좀 쉬는 시간이 길어야 할듯해요...ㅎ
joquil   l  2012.02.23 23:38
점심이후에 잠깐동안에 자유시간이 저에겐 퇴근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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