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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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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집에있는 비닐봉투를 들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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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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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사용도 습관인듯 합니다. 동전 2,3개쯤이야..하는 생각이
때로는 장바구니 사용을 금하게 만드는듯싶어요. 하지만 낙수물도 바위를
뚫는다고..요즘 다들 어렵다는 시기에..동전몇개도 모이면 큰보탬이
되더라구요.더군다나 우리 환경을 생각하는 일인데.....아예 돼지저금통을 하나
장만해서 비닐봉투 사용 안할때마다 생기는 동전을 넣어두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좋은 아이디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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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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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를 열쇠고리 로 사용하면 외출시 함께합니다.^^;;
(모)회사에서 받은 장바구니 접어서 넣으면 작아서 한손에 꼭 쥐어지는데,
취향따라 용도가 다르겠지만...넣는 주머니에 열쇠도 달수 있어요.
자주 사용하는 가방안에 넣어두면,은행이나 외출시에도 열쇠를 사용해야 하니까 장바구니가 없으면 안되죠..장바구니 하나만 오래 사용했더니..이제 바늘구멍처럼 공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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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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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접으면 꼭 장지갑만한 시장바구니가 있답니다.
그래서 늘 그것 사용하곤 하지요.
장바구니는 장볼때 잊지않도록..꼭 보이는곳에 두어야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신발장위에 올려놓는데..눈에 잘띄고 밖에 나갈때마다
쉽게 찾을수있으니..안갖고 다니는일이 없더라구요~
환경과 가정경제를 생각하는 좋은켐페인 열심히 실천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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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옥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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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주일에 한번 대형마트에 가요.
제가 다니는 대형마트는 시장바구니를 가져가면
50원을 줘요.
꼭 50원을 줘서가 아니라
전 시장바구니를 꼭 핸드백안에 꼭 넣어 다녀요.
모 회사에서 준 시장바구니는 접은 모양이 아이들 주먹 만한 크기거든요.
핸드백안에 속~
시장바구니 이젠 필수품처럼 꼭 챙겨서 가지고 다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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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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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가방안에 시장바구니를 갖고 다닌답니다.
마트에 갈때는 물론이지만 생각보다 장바구니가 필요할때가 많아요.
아직도 장바구니 안갔고 다니시는 아줌마들은 없으시겠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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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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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원도 모이면 우리아이 과자 한봉지 값은 금방인데..그쵸?
요즘 생협이나 시중에 파는 장바구니는 부피도 작고 해서 외출할때 들고가는 가방에 항상 구비하고 다니는데요..엄마들도 그렇게 해보세요..잊어버리지 않게 가방에 넣어놓는 버릇을 들여보세요..쇼핑할때 웬지 든든하답니다..
환경!!! 우리 주부들이 먼저 바뀌지 않으면 우리아이들에게 나중에 물려줄 게 없으질 듯 합니당..환경지킴이에 우리가 앞장서자구요..아줌마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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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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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마트가 여러개 있습니다. 걸어다니기엔 힘들고 일반 교통편이 없어 자가용을 이용해 마트를 다녀오는데요.
한약집, 명절의 선물세트로 오는 포장가방용 지갑(시장바구니 활용가능)을 모아두고, 절반은 현관옆에, 나머지는 차 트렁크에 두고 있지요.
서둘러 나오다 시장바구니를 깜빡하더라도, 현관앞에 둔 시장바구니를 챙길수 있고, 다른볼일으로 나왔다가 마트에 가더라도 트렁크에 항상 비치되어 있으니, 걱정 없지요. ^^
게다가 50원 할인이 되니 환경도 지키고 돈도 절약하고 기분도 좋고..
1석3조의 효과가 아니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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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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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자구요 작은 실천이 큰 행복을 가져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생각하기 나름이거든요 여러분 모두모두 장바구니 활용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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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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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에는 장바구니 할인이라는 행사를 하는데(까르푸는 장바구니 할인이 없더군요 그래서 불만입니다) 왜 동네 슈퍼마켓이나 구멍가게는 같은데는 없는 걸까여 참 그렇더라구요 저는 어딜가든지 장바구니를 가져간답니다 장바구니를 할인을 하고 온 날은 기분이 더 업이되서 하루가 좋아진답니다 그런데 꼭 시장을 가든 마트에 가든지 장바구니를 거져가지 않는 주부들이 참 많더군요 아무래도 모든 곳에서 장바구니 할인을 해주면 가지고 다니지 않을까요 그래서 장바구니 할인이라는 캠패인을 널리 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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