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7)
ㅎㅎ   l  2014.01.24 01:24
좋은하루
   l  2011.01.04 14:20
바람이 불어 오면은 바람이 부는 이유로
비가 내리면 술 한 잔 생각이 나서
눈이 부시게 햇살이 날 비추면
왜인지도 모르게 http://hari892.com/

밤하늘 어느 별 하나 너를 닮은 것 같아
흘러가는 구름조차 너인 것 같아
셀 수 조차도 없이 많은 이유로
니가 보고 싶구나 http://joaheyo.com/

너무 사랑했나봐 아직 사랑하나봐
오직 너만 사랑하게 태어났나봐
일년을 하루같이 아무 것도 못하고
너만 생각하고 있잖아 http://dptwl.co1.kr/

사는 게 너무 힘들어 가끔 울고 싶을 때
내어 주던 니 가슴이 너무 그리워
고개 숙인 날 다시 살게 했었던
웃음소리 듣고 싶구나 http://ddyang.com/

너무 사랑했나봐 아직 사랑하나봐
오직 너만 사랑하게 태어났나봐
일년을 하루같이 아무 것도 못하고
너만 생각하고 있잖아 http://wowzot58.com/

밤하늘 어느 별 하나 너를 닮은 것 같아
흘러가는 구름조차 너인 것 같아
셀 수 조차도 없이 많은 이유로
니가 보고 싶구나 http://dptwl.co1.kr/
제리엄마   l  2010.12.23 00:41
술은 끈엇는데 신랑이~담배는 거의 염소수준인데 어떡해야할지 자기자신도 하고싶은데 안되나봐여~어쨰야할지~
복순   l  2010.12.21 20:29
외모지상주의 빠져사는우리아이 2010년현실 이만드는* 외모보다 내면적이더소중해요*
미리네   l  2010.12.21 11:30
울아들 틈만나면 게임할려해서 걱정이네요. 가끔씩만 하는 자제력이 잇엇슴 하네요
엄마코알라   l  2010.12.21 09:51
우리 남편, 제발 담배 좀 끊었으면 좋겠어요.
아꿍이맘   l  2010.12.20 15:15
컴퓨터게임 중독..... 우리신랑 벗어나세요
이쁜이   l  2010.12.19 22:35
옆통로 언니랑 산에가서 편백나무 삼람욕장 아래에서 김밥먹고 따끈따끈한 커피마시고 왔어요. 참 좋네요. 뫃ㅁ이 찌뿌루퉁할 때면, 이렇게 산에 다녀오면 몸이 쌩쌩해진답니다. 때론 남의 편이기도 한 남편이 새해엔 알콜과 담배를 멀리하여 이렇게 저랑 야산을 다녀서 튼튼한 폐만들기에 일조햇음 참 좋겟네요^^
유산소운동   l  2010.12.19 10:42
남편이 저한테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는 말했지만
주머니를 보니깐 담배곽이 있네요;;
새해에는 남편이 거짓말을 하지않고 몸도 건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운동과 더불어)..
   l  2010.12.19 00:46
울신랑 술에서 좀 헤어나고 울아들 컴에서 좀 헤어나길 비나이다
 1  2  3  4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