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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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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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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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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단오때 머리에 창포를꼽고다니고 창포물에 머리도감고 그렇게 지내던날이 생각나네요
요즘아무리 좋운샴푸를쓴들 창포 만한게 잇을까요
역시 옛것이 좋운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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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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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단오는 큰 명절로 생각해서 행사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단오도 모르고 지나칠때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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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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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오~창포로 머리감고 할매가 가르쳐주셔 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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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꿍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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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러 챙기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가는 날이 아닐까싶습니다. 풍요를 바라는 마음.... 저또한 우리집안에 풍요가 넘쳐나기를 빕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로 학습시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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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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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정독했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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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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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에게 절기, 명절을 가르쳐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다 뜻이 있고, 조상의 지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좋은 것 배워갑니다..우리아들에게도 가르쳐 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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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잊어져가는것같아 아쉽군요~~~명절인데 법정공휴일이아니어서인지~~저두 갂므씩 잊어버리는경우가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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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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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강릉에서 단오 행사가 열리는데도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내년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마련해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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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오를 잊고 지내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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