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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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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 없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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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은우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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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빨간불 신경써야겠어요
상처주는말 안하려하는데.. 감격이 격해지면 하게 되더라구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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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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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남매와 늘 전쟁? 살얼음판 일때가 종종 있지요. 예전의 사랑스럽던 아이들 생각에 절로 한숨... "엄마안에 그런 심한 언어가 자리해 있었는지몰랐어요...!!"
라며 서로 실망의 연속입니다. 좀 더 인내하고 착한 아이들 자극하지 말고 엄마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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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매 둘 키우는데.자꾸 비교하는말하게돼서 함씩 말하고나서 후회엄청되더라구요. 남과 비교하는말 엄청 듣기싫은거 알면서도 ..무의식중에 나오네요.꼭 고쳐야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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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는 우리집 신호등 입니다. 빨간불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인식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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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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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러게 됐네요.
반성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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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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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가 되는 행동 하지 않겠습니다..반성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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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프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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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한마디가 누구에게나 힘이된답니다..
상대를 존경하고 아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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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빨간불이 안켜지도록 노력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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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아주 화목한 가정이었는데 남편의 사업이 망하고 나서는 아주 남보다 못한 가정이 되어 있답니다.
사춘기 말안듣는 큰아이에게 쌀쌀맞은 언어를 남에겐 하지 못하는 억양으로 퍼붓곤 하는 남편의 야만적인 행동에아이마져 날카로워져 속상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었으면 좋겠는데 사춘기 시절을 이해해주면 안되는지 남편의 변화를 기다려 봅니다 . 빨간 신호등이 켜지는 날이 한달에 몇번인지 모르겠어요 나의 소중한 아들 남편 건강한 가정을 기대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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