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
ㅎㅎ   l  2014.01.21 03:09
조은하루
왕공주   l  2009.11.06 09:34
지난주 수원성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비비탄총으로 비둘기를 맞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안되요라고 말을 했으나 들은척도 안하고 다른새를 쫓아가며 총을 쏘더군요 어린아들이 맞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며 섬뜩했습니다 비비탄총 아이들이 갖고 놀지 않게해주세요 너무 위험합니다
뾰루퉁   l  2009.11.06 07:31
아이들이 아파트 베란다에서 비비총을 쏘아 울 집 자동차 앞면 유리에 금이 갔어요.
비비탄총의 위력을 정말 실감하게 되었는데 보기만 해도 아찔한 순간입니다.
이런 강력한 힘을 사람이 맞았더라면...
이게 장난감총이라는게 믿어지질 않네요.
문방구에서 파는 비비탄총 사라지는 그날까지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말괄량이삐삐   l  2009.10.22 11:04
어느날 초등학교앞으로 지나가다가보니 아이들이 비비탄총을 가지고 놀더군요.
저거 맞으면 위험할탠데 하는 생각을 하며 지나가는데 갑자기 눈앞으로 무언가 쑥 지나가더라구요.
보니 아이들이 놀면서 비비탄총을 쏜것이 제쪽으로 날아온것이지요.
순간 옆으로 지나쳐서 괞챤았지만 잘못하면 얼굴을 맞을뻔 했었답니다.
아이들이야 아무생각없이 사서 쓰는것이니 판매하는사람들이 더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4차원 줌마   l  2009.10.19 10:50
2) 정부의 비비탄총 강력규제가 되지 않는다면 '판매중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장난감총은 모양만으로 충분합니다. 어린이들이 실제로 총쏠 필요는 없으니까요. 도대체 누가 이런 장난감을 허용한 것일까요? 안전규정이 아닌 그런 규정이 없어도 될 장난감이 있어야 하는 게 우선입니다.
 1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