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
ㅎㅎ   l  2014.01.20 05:22
조은하루
닭죽과 놀기   l  2009.08.27 22:04
설마요^^닭죽과 노는것이 아니라..

닭죽을 먹고 놀기 입니다^^~
우리 가족 비실 비실 입맛 없고 기운 없고.
살짝 눈의 촛점도 약해졌다 하면,꾸벅거리고 잘 좁니다.
그때 저는 머리속에 섹시하게 벗어제낀 손질된 닭한마리가 떠올려집니다.
그냥 간단합니다.
섹시 삼게탕용 닭을 깨끗이 씻어 밭마늘 대파흰부분 양파를 넣고 푸욱 끓여 쭉쭉찢은 다음.
육수를 달달 볶은 찹쌀과 야채 3종세트에 화끈하게 드리부어주고 위에 막이 생길때까지 맛난 죽을 끓입니다.
찢어놓은 닭살(?)들을 넣는것은 기본!!!!!

그리고 한그릇씩 신김치나 열무김치로 입가심해가며 먹고 나면.끝~
그리고 나서 아이들 데리고(남편은 퇴근이 아주 늦어요)놀이터로 데리고 갑니다.
죽이라 부담 없이 바로 뛰어도 괜찬거든요.
뛰고 놀고 저도 같이 넓은 놀이터에서 술래잡기 놀이를 하다 보면 온몸이 땀에 흠뻑젖어오죠.
아이들 스트레쓰 확 풀어주고 집에 와서 뜨근한 샤워로 마무리 하고 나면.
뽀송해지고 튼실해진 아이들 곁에 아로마 몇방울 떨어뜨려 줍니다.(벌레 접근 방지등 여러 차원입니다)

그리고 푸욱 재우는거죠^^
담날 상태 매우 깔끔하게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이는 우리 가족들 보면.
이럴땐 주부라는 것의 자부심이 강하게 허파에 가득 채워지곤 합니다^^~

여러분 이제 여름도 막바지네요~
건강 관리는 아마도 우리들 주부의 몫이 아닌가 합니다.
남선녀   l  2009.08.04 17:42
우리집은요...일단 청소를 더 열심히~~
바닥에 끈적임없이 말끔히 청소하고나면 기분까지 깨끗해지거든요^^
그런다음 주방과 화장실을 세균잡는 세제로 매일매일 청소~~
힘들겠죠?
하지만 그만큼 세균걱정없구요
우리가족 건강을 지켜주는것 같은 기분까지~
이렇게
땀흘려 한참을 청소하고 난 후
시원하게~~샤워 한판!!
건강관리 차원에서 첨엔 미지근한 물로...
마무리는 냉수로~~
그래그렇게   l  2009.08.04 17:07
와~ 여름에 은근 건강챙기기 어려운데 좋은 정보 고마워요~

저는 여름에 특별한 건강관리비법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에어컨바람/ 선풍기 바람을 안쐬려고 해요 ~ 왠지 두통이 ㅜ ㅜ

그리고 우리 가족 여름철 보양식은! ㅋㅋㅋ 고기!! 고기면 무조건 보양식이에요
에어콘없이   l  2009.08.04 09:23
건강관리하면 겨울철에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은근 여름에 힘빠지고 식중독 등 질병 노출이 많은 것 같아요.. 이번에 에어콘없는 여름을 나게 생겼는데.. 건강 관리 잘해서..에어컨 없이도 즐거운 여름 보낼려구요 ㅎㅎ
행복한 우리집   l  2009.08.03 10:56
우리집은 공원 근처라 이번 여름을 맞아 가족들이 모두 자전거를 구입 했습니다
덥다고 집에서 에어컨과 TV에 의존하지 말고,,, 가족과 공원에 나가보세요.
밥맛이 돌아 별도의 보양식이 필요 없습니다.
이번 주말~ 아침 일찍 공원 산책 후 시원하게 샤워한 후 강된장에 고추 '아삭' 찍어 드시는건 어떠세요~~
 1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