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4)
ㅎㅎ   l  2014.01.20 05:19
조은하루
아네트   l  2009.06.21 22:35
나에게 스승은 맛집니다

자꾸자꾸 생각나는 맛집처럼 언제나 간절함이 가득하니까요^^
깜씨팔팔   l  2009.06.21 22:18
나에게 스승은 그리움이다

스승님을 생각하면 옛시절이 그립고 따라서 친구들도 그립거든요!!
비단향허무   l  2009.06.21 21:46
나에게 스승은 과거에만 자리하지 않는 평생을 기리고 되새길 영원한 존재이다.
검은까마귀   l  2009.06.21 21:28
나에게 스승은 영원이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마음의 스승
어두운구석   l  2009.06.21 21:25
나에게 스승은 추억이다.
언제까지나 가슴에 남을 소중한 추억입니다.
빛의향연   l  2009.06.21 21:18
나에게 스승은 감사다.
언제나 항상 감사하는 마음부터 떠오르는 진정한 스승.
때늦은비는   l  2009.06.21 19:25
나에게 스승은 아버지 다.오랜 세월이 지나야 알수있는, 올바른 사랑을 가르쳐 주신 분 이므로.
호박꽃이야   l  2009.06.21 17:17
나의 스승은 음악이다. 슬플때나 기쁠때나 외로울때나 언제나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니까~~~^^
순간   l  2009.06.21 15:56
[나에게 스승은 공포의 체벌 추억이다] 쪼갱이 선생님은 언제나 주먹을 쥘 때 가운데 손가락만을 조금 앞에 둔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꿀밤을 때리면 우렁찬 효과음 “쪼갱”이 들린다. 이와 함께 맞은 학생들에게서는 평소에 보이지 않던 어린왕자에 나오는 그런 별들이 보인다^^* 그때는 원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추억이 되었네요. 지금도 학생들에게 쪼갱이 선생님으로 불리시나요?
 1  2  3  4  5  6  7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