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
joanne   l  2004.10.13 20:55
분명히 밑 글을 남겼는데 사라진 것 같아서 다시 씁니다.

현재 대학원에서 언어치료를 전공하고 있는 만학도 입니다.
청각장애 특히 윤철이와 같은 케이스인 인공와우 이후 재활치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논문을 쓰려고 합니다.

현재 윤철이를 치료하고 계신 선생님과 의논해서 가능하다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병아리 치료사지만 열의 만큼은 뒤지지 않지요.

봉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재재맘   l  2004.09.17 11:40
남을 돕는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줌마닷컴 아줌마 회원들이 참 많으신데.. 한달에 130,000원 모으기가 이렇게 어렵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다음 달에는 조금씩 조금씩 1,000원씩만이라도 내주시면 130명만 참여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윤철이는 치료를 하다 중단하면 시작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모두 좀 더 관심을 갖고 마음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줌마들의 알뜰한 주머니 속의 작은 정성이기에 윤철이가 더 힘을 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