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
ㅎㅎ   l  2014.01.18 04:03
조은하루
해비치   l  2008.05.26 20:51
사춘기 아이와 충돌이 있을땐 감기나 몸살처럼 아픈거라 -병이라 생각하면 격해지는 감정이 조금은 수그러들어서~화난끝에 후회하는 말은-(서로에게 상처주는 말)피할 수 있어요~^^병이라는데~ㅋㅋ말은 이렇케 해도 매번 생각치 않으면 잊습니다.항상 반복하셔야 해요~그래야 조금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더러구요~
꿀맘   l  2008.05.22 00:35
대화가 잘 안풀릴때는 화장실로가서 10분만 앉아 생각해봅니다
화도 좀 누그러들고 대처할 방법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루루   l  2008.05.19 21:55
서로에게 상처주는 언행 안하기... 요건 비단 가족간의 대화에서만 필요한게 아니더라고요. 저는 오늘 딱 두번 얼굴 본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던진 말때문에 그 상처와 후유증으로 지금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요. 다른건 다 몰라도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상처가 될수 있는 말이나 기분 얹짢게 하는 말은 삼가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박쥐   l  2008.05.19 16:11
대화란..서로를 깊이있게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인것같아요
아무리 화나더라도 길~게 대화하다보면 웬만하면 이해가 다 되잖아요^^

전 일부러 대화시간을 갖는다기보단..
짬짬이 밥먹다가도..잠자기전...짧은대화라도 좋으니 자꾸자꾸 얘기하려고 노력해요..
그러다보니 조금씩 습관이 되더라고요^^
대화   l  2008.05.19 10:20
서로 바빠서 대화를 잘 안하는데 나도 모르게 가족에게 상처를 많이 주는듯해요. 말 한마디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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