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7)
ㅎㅎ   l  2014.01.18 04:05
조은하루
요요   l  2008.04.19 18:06
장애인들은 계단을 제일 무서워 합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배려가 필요하지요.
문을 열고 닫을때도 그렇고요...
호미   l  2008.04.16 09:52
며칠후면 장애인의 날이네요? 그런데 20일이 장애인의 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을까요?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많은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장애인   l  2008.04.10 09:09
장애인의 날이 있는줄도 몰랐어요. 장애인의 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장애인을 배려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루루   l  2008.04.08 10:27
저는 보도블럭 참 문제가 많다고 생각해요. 인도도 차도랑 경계만 두고 그냥 아스팔트로 쫙 깔면 안될까요? 울퉁불퉁하고 턱도 많고... 휄체어 뿐 아니라 유모차나 아이들 자전거 타기도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시시 때때로 뜯어내고 다시 깔고 시예산 낭비에... 왜 아스팔트로 쫙 안 까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mommy   l  2008.04.07 22:48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일깨워 주심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이런일에 울 아줌마들이 당연히 나서야지요 힘쓰겠습니다
박쥐   l  2008.04.07 21:50
사실 직접 겪어보지않고선 그 아픔과 힘듦은 아무도 모르겠죠..그래도 함께사는 .. 같이 사는 공간이기에 정말 작은 배려가 필요하다고봅니다..
지금부터 주변을 눈여겨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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