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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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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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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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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내복은 예전처럼 두껍고 헐렁하게 폼 안나는 속옷이 아니구 얇으면서 보온성도 있고 몸에 착 감기도록 맵시도 나서 겨울엔 좀 비싸더라도 기능성&효율성있는 내복을 입고 겨울 한철 내복을 챙겨입으면 건강도 함께 챙기게 되더라구요 따뜻한 겨울 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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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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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내복 안입고 버티다가..ㅠㅠ 지금 몸살감기로 고생중이네요.
내복 꼭 꼭 챙겨 입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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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100kr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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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가족도 내복으로 몸 따뜻하게 보온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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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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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하면 옛날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나서 너무 좋아요.
아이낳고 등이 시릴거라는 엄마 말씀에 첫째때는 내복을 안 입고 그냥 지내다가 후에 등이 시려 죽는줄 알았어요. 둘째 낳고는 무슨일이 있어도 내복입고 몸을 따뜻하게 했더니 그 시리던 것이 싹.... 없어졌어요.
꼭 입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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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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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항상 실내온도를 20도 이내로 유지시킨답니다. 어쩌다 21도로 올라가면 후딱 보일러 끄고 좀 서늘해진 다음에 다시 켜지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비결은 저희 집이 2층이라 아래 윗층에 끼여 있다보니 많이 안 추운듯 합니다. 또 저희 가족들이 그리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도 아니고요. 내복이요? 당연히 집에서도 입고 그 위에 티셔츠나 목티 하나 더 입고 지내니 겨울이 하나도 춥게 느껴지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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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041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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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온메리 정말 따뜻해요. 기름값너무비싸 남편만 입던 보온메리 가족다입으니 처음 안입으려하더니 추우니 어절수없잖아요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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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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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의 내복은 보온도 유지해 줄 뿐만 아니라 거실에서 앉아서 Mega tv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게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함과 즐거움도 함께 주는 것 같아
저는 무척 내복을 즐겨 입고 있어요. 공감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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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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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식구들도 올해부터는 전부 내복을 입고있어요.
작년까지도 안 입던 저희 남편과 아들도 올해는 내복을 사 줬더니 입고 다니네요. 내복을 입으니까 가스비도 절약되고 일석이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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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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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는 밑에 쫄바지만 입고 남편도 그렇게 하고 아이들 셋은 내복을 입히다고 올해 부터는 모두 내복을 입고 있습니다. 입으니 따뜻하고 좋아요.아이들은 마트 아울렛에서 어른용은 시장길거리에서 샀어요. 더 저렴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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