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
ㅎㅎ   l  2014.01.17 05:09
넵
선정행맘   l  2007.11.12 19:59
얼마전 저희집 주차장에서 초등학생들이 라이터로 자전거 안장을 태우는걸 잡았는데 이녀석들 호기심에 그랬다는데 섬뜩하더라구요 그전에도 자동차에도 벽에도 그을럼이 있어 주시하던차라..학교 이름 전화번호 적어놓고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다짐을 받고 집으로 돌려 보냈지만 남의 일만은 아니다 싶어서요.
집에서 엄마들이 다시한번 불장난은 절대 안된다는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주어야 할 계절입니다.
피오피   l  2007.11.11 22:20
겨울이면 아이들 불장난 횟수도 늘어나는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이들이 신문을 태우고 도망가는 일이 많거든요
아이들 불장난 집에서 다시한번 그 위험성을 알리고 다시는 주위에서 그런일이 없어야할 것 같아요
의령댁   l  2007.11.06 15:41
가끔 초등3학년 딸아이가 계란후라이를 해먹었다고 자랑을 하길래
처음에는 걱정스런 마음이 앞섰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아! 그럤구나 해졌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은 위험하겠죠?
그래서 딸애에게 부모님이 집에 있을때는 괜찮고 없을때는 아직은 엄마가
불안한 마음에 밖에나가 볼일을 볼수 없다고 있는 그대로 엄마 마음을
전했더니 그러겠노라 그러네요 우리딸 이쁘지요?
영원   l  2007.10.30 16:22
작년 아이가 성냥에 불을 붙여서 노는것을 보고 얼마나 놀랬던지,,,,,,,,,,,, 아, 가정용 소화기도 점검해봐야 겠습니다. 우리모두 자나깨나 불조심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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