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4)
ㅎㅎ   l  2014.01.16 02:16
좋은하루
김지양   l  2007.07.19 11:07
아침마다 어린이집 통원버스 앞에서 만나는 할머니와 아기 엄마... 원생활에 대해서도 얘기 나누고 누가 늦게 나오면 차 놓칠까 염려해주고... 알게 된지 얼마안된 사이지만 아이들이 있어 스스럼 없이 친근하게 얘기나눈답니다.
보석바   l  2007.07.17 14:18
그동안 그생각을못했을까요..친한엄마들하고는 비오는날부침개해먹으면서친목을다지면서 안면있는이웃분들을 초대할생각은 전혀못했네요..작은거에 정이쏟는다고했는데 좋은말인거같아요...저도 실천해보겠읍니다.!!!
마음   l  2007.07.16 23:13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먼저 베풀어야 함을 가끔은 잊곤합니다.비가 많이내리내요, 내일은 부침개를 해서 우리 옆집 수연엄마를 초대해야겠네요. 행복하세요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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