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
ㅎㅎ   l  2014.01.15 06:35
한번 받아보구 더이상 안받아요. 기분이 나빠서리..
44에스라인   l  2007.09.09 16:22

★☆━ 대한민국 아줌마들 살들은 내가 다 책임진다━☆★ 이모 엄마 숙모 고모 아줌마들 다 요기 모여라

묵은 살들 퇴치대작전!!! 아줌마들의 대 반란!!! 대 변신!!! http://44sline.com ♬~재미있게 신나게==33
똘똘이맘   l  2007.01.16 15:26
저역시 두아들을 둔 30대 후반의 평범한 가정주부 입니다 저역시 둘째아이 출산후엔 건강에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얼마전 시아주버님의 갑작스런 암 선고와 6개월간의 투병끝에 결국은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이별이 있었어요
후에 다시한번 가족은 물론 날 돌아보게 되었죠
님들 님들도 건강체크에 대해선 아끼지 마세요 .자신을 사랑할줄아는 맘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woosoo   l  2007.01.15 19:38
엄마들 건강 검진갑시다 우리집은 독감으로 한 바퀴 돌았어요 아이들과 남편이 아플때는 엄마가 보살펴주지만 엄마가 아프니 모두가 쩔쩔매고 당하더라고요 엄마들이 아프지 않아야 가족이 행복해요 엄마들 병원으로 갑시다 "검진
조현숙   l  2007.01.15 14:12
아들 둘 낳고 키우느라 내 몸 돌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젠 내자신을 돌아봐야 할 때인가 봐요 자주 이유없이 아프고... 그래서 날 잡아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이상은 없다네요(근데 왜 자꾸 아픈거야!) 봄에는 보약이라도 한첩 먹어야 할 까 보네요. 님들도 건강하시길...
김효남   l  2007.01.13 19:00
사는게 맨날 바쁘다 보니 일부러 건강 검진 받는다는게 쉽지 않네요,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 받고 약 받아오지만 시간을 따로 내서 건강 검진 받아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남편은 건강 보험 공단에서 하는 무료 검진도 아직 안받아 봤어요.
올해에는 꼭 건강 검진 받아보라고 적극적으로 권해볼까 합니다.
가족과 내몸이 건강 하다면 더 바랄것도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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