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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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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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집에있던 봉투 가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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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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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항상 장바구니를 가지구 다닌편에 속한답니다
며칠전 동네에 슈퍼에 어딜 다녀오다 물건을 사게 되었답니다
해서 깜빡하구 그냥 갔는데 봉투가 오십원하더군요
오십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언제나 환경차원에서 생각하게 되니 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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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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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녀서 비닐봉지 살 필요 없구요
혼자 시장 볼땐 시장 가방 가지고 다녀요... 젊은 사람이 알뜰하게 가방 가지고 다닌다는 소리 들을때면 내가 마치 알뜰 주부가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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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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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작게 접은 시장 가방 무슨 아파트나 무슨 가전 제품 이름이 써 있는 시장 가방과 친구가되어 보세요 나갈때 핸드백이아니라 아줌마 가방 시장 가방에 이가을 챙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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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경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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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락앤락에서 받은 접으면 손바닥의 절반크기 그거 너무 좋았는데
다들 귀엽다고 하나둘 얻어가더니 저에게 남은게 없어서 비닐봉투값 주고
대충 다녔거든요 근데 그 비닐들이 나중에 모이니까 생각보다 많았고
쓸데도 없더라구요 나중에 마트가서 현금으로 바꿔오기는 해도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정관장에서 받은 손잡이 달린 시장바구니 챙겨가기 시작했어요
접어도 크기가 커서 좀 그랬는데 바구니 펼쳐들고 구매한 짐들 담으니까
어찌나 알뜰한 주부처럼 보이는지...이제는 바구니없이 다니질 못해요
알뜰주부처럼 보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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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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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항상 시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지요.
이제는 필수품이 되었어요.
친정이나 시댁에서 무엇인가를 가져올때도 편리하게 사용할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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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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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차에도 내차에도 장바구니 몇개씩 싣고다녀요. 그리고 작게 접을 수 있는 것은 집에 놓고 걸어가는 거리의 장을 볼때는 가방에 넣고 가지요. 외출할때면 휴대폰과 함께 장바구니가 필수랍니다. 그러면 여러모로 좋다니다. 갑자기 짐이 생겨도 걱정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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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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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항상 출근할때 차에 장바구니 한개씩 실어놓고 다니다가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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