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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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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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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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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글을 쓴느 일을 좋하라다보니 한 해에 읽을 책읠 분량을 정해 목표로 삼고 그 책의 권수를 다 읽어내는 것을 즐겨하고 있어요. 새로운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니까 책의 제목까지는 선정하지 않고 읽을 책의 권수만 한달 단위로 계획을 세워 일년에 모두 몇권의 책을 읽겠다는 콕표를 세우지요. 매달 3권의 책을 목표로 잡는 경우가 많아요. 바쁘게 지내다보면 책 읽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일단 목표를 달성하고나면 성취감과 보람을 느껴요. 그리고 글을 써서 여러 글쓰기 대회에 응모하는데 그 중 나의 글이 선정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읽히게 되면 흐뭇하고 기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가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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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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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와 회사를 병행 하다 보니 저만의 시간을 갖은게 언젠가? 회식을 한게 언젠가 싶어요. 그치만 회사를 다녀서 제 관리는 소홀하지 않은 것 같아요. 집에 있는 맘들이 관리 못한다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회사를 가렴 옷도 차려 입어야 하고 화장도 해야 하니까 그런 부분이 저한테 투자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년엔 틈틈히 공부해서 보육교사 자격증도 취득햇어요. 이런게 낙 아닌가 싶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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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천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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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면서 꿈과 도전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성취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취미활동이나 일(직장)을 찾으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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