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47)
말괄량이삐삐   l  2013.05.08 10:17
넌 할수있고 그만큼 능력도 되는걸....미리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보자...그리고 네가 할수있는일을 자신감있게 도전해보았으면 좋겠어. .....저는 언제부턴가 아이에게는 마음을 비웠습니다. 스스로 하기를 바라며 두었지요. 고3이기에 처음에는 걱정도되고 화도 났었는데..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진로를 스스로 결정해서 정하고 졸업후 가야할곳까지 벌써다 정해 두고 이야기를 하는데 와..언제이렇게...아들이 정말 다컷구나 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부모들이 옆에서 볼때는 아무생각이 없이 사는 아이들 같겠지만 그게 아니더군요...믿고 기다려 주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뺑덕아범   l  2013.05.08 10:14
아이에게 긍정의 말을 해야하는데, 머리속으로는 늘 그래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혜나   l  2013.05.08 00:46
너가 관심있어 하는 것은 자유롭게 말해보고 그것이 너의 위치에 지금 하기에 맞는 것인지 한 번 생각해보고 행동하리라 믿어. 힘내!
사랑   l  2013.05.07 19:36
맘은 그러지 말자 하면서 잘안될때가 많네요 ㅎㅎ화내고 읍박지르고 이제부터 라도 아이의 눈높이 에맟춰서 예기하고 칭찬해주고 사랑한단 말도 자주 하고 힘내라고 응원을 해줘야 겟어요
팥지어멈   l  2013.05.07 17:24
이론상으론 100점, 실제론 0점엄마입니다.
어려 부모님 비교하시는 말씀에 상처받아 나는 어른이 되면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다른아이와 비교하고 아이에게 윽박지르게 되네요.. 한번더 반성합니다.
사랑해 도경아. 엄마가 미안해..
마미   l  2013.05.07 17:15
가슴이 뜨끔하네요.제가 아이들에게 자주 쓰는 말이 너는 안돼 ..니 주제에..어느날 아이가 그럽니다.엄마 그렇게 부정적인 말만 하니까 안돼는 거야..애들은 부정적인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안된대..헐..어린 아들에게 한 방먹고 그래 넌 할수 있어..뭐든지 해서 안되면 할수 없지만 해보기는 하렴..이렇게 말을 해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사랑한다는말도 자주 문자로 보내주고 자기전에도 해주곤 합니다.긍정의 필요성 아이들에게 배우고 실천을 합니다.
앵애   l  2013.05.07 17:09
못살겠네. 짜증나. 안돼안돼.
제가 자주쓰는말이네요. ㅠㅠ
스트레스받음 어김없이 그말이 나오네요.
부정적인말을 지워버릴수있게 저자신 반성 많이 해야겠어요.
긍정맘이 될수있게 화이팅해야겠어요!!!
유진맘   l  2013.05.07 16:32
자주자주 해준다고 하는데, 시험 점수만 나오면 아랫줄로 가니 큰일이네요. 반성해요...
깊은보라   l  2013.05.07 15:58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른이나 아이나 다 필요합니다!
저도 가끔 말하고 놀라는데...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스펀지 같은 아이의 두뇌를 사랑스런 자연의 힘이나 아름다운 소리로 아이의 머리속에 심어주고 싶습니다!
전 힘들게 회사생활하다가도 집에 들어갈때 문앞에서 웃는얼굴을 만들고 들어간답니다.
아이가 문앞에서 엄마를 봤을때 제가 기분나쁜지 좋은지를 판단하게끔하면 안될것 같아서 웃고 들어가는거죠!
하나하나 저도 노력하는 엄마랍니다~~
귀요미아기사자   l  2013.05.07 15:42
아이들의 사기를 높이는 방법은 아이가 가장 잘하는
것을 칭찬해주고. 항상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주면 아이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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