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말괄량이삐삐   l  2013.03.08 10:49
서로 조금씩만 조심하고..조금씩만 양보하고...조금식만 이해하면 될것인데...요즘 세상이 넘 각박하고 자기밖에 모르는것 같아서참 아쉽네요..
검은고양이   l  2013.03.08 08:32
서로간의 배려로 이해합시다.좋은 얼굴로 대할 수 잇게끔 서로가 노력해야죵~
노홍철   l  2013.03.08 00:43
저희는 이웃들과 사이좋은편이에요
다들 아이가 있는 집이다보니 서로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거든요 콩한쪽도 나눠먹듯 맛있는 음식하면 서로 나눠먹고 친하게 지내요^^
인내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 열매는 달잖아요^^
솔잎   l  2013.03.07 22:59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층간 소음에 정말 민감해지잖아요...우리 아래집은 애가 그정도도 안뛰면 어떡하겠냐고 괜찮다고 다 이해해주시더라구요...그런 이웃이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엉수   l  2013.03.07 22:44
7번 가벼운 눈인사 정도는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푸른하늘꿈   l  2013.03.07 22:22
요즘 저희 아파트에 새로 이사온 세대가 많아진것 같아요..서로 낯설긴 마찬가지겠지만!!먼저 인사했는데,,,찬바람이 쌩~~~습관처럼 또 다른 사람에게도 인사했다 찬바람이 쌩~~ 사실!!기분 별루더라고요,, 울 신랑한테 말하며,,그랬어요,,안됐어 요즘 이사온 집들은 말을 못알아 듣나봐,,그랬더니,,왜 하더라고요,, 응!!내가 인사를 해도 대꾸들을 안해서,,울 신랑하고 ㅋㅋ 웃었어요,,이젠 신경 안쓰려고요,,서로 몰라도 같은 엘리베이터 타고 하니,,인사정도는 해야한다 생각했는데,,생각이 참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7서로서로 인사나누기,,앞으론 ㅋㅋ 서로 인사하는 사람하고만 할래요,,ㅋㅋ
갬이   l  2013.03.07 21:36
아빠가 갑자기 이른 퇴근하시면. 앞집 아줌마한테 밥한공기도 얻으러 가고 입학이나 생일이면 윗층 아줌마들이 축하도 해주시고 서로 경조사도 알고지내더니만 30년이 지나도 아직도 연락하며 사시는 엄마와 지인분들 보면 친척보다 이웃사촌이 낫다(?) 라는 말을 세삼 느끼게 되요.서로 간섭안하는게 요즘의 예의일지 몰라도 행복에티켓보며 나부터 실천해야겠다 반성하게 되네요,
꽃사슴엄마   l  2013.03.07 21:13
요새 층간소음으로 이웃간에 무서운 칼부림으로까지 상황이 좋지않게 번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개인주의가 되어가다보니 벌어지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해요. 층간소음이 너무나 자세히 잘들려 저희도 위층이나 아래층에 피해를 주는 소음이라 위에서의 소음을 감내하며 삽니다. 대신 저희 아이들에게는 주의를 항상 줍니다. 되도록이면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금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너무 자신들만 생각하는 습관을 조금 양보해 주세요.
햇님^^   l  2013.03.07 21:12
아파트에사는 주민들은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으면 안됩니다!!! 기다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엘리베이터는 빨리 보내줍시당^^
   l  2013.03.07 21:05
3번 세탁기사용자제및 소음자제해주면좋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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