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예슬예준맘 l
|
저 역시 겨울이 되면 몸과 마음이 많이 굳어지는데요
이럴때 일수록 더 밖에라도 한번 더 나가보려고 하고요
집에서도 가만이 누워 티비보기보다 책도 읽고 스트레칭도 하며 잠깐의 수면도 취해보기도 하면서 저의 몸 상태를 건강하게 맞추어 보도록 노력해 보고 있습니다 |
 |
베스트규헌맘 l
|
| 정말 화가나거나 짜증이 날때 거울을 한번 보지요..그때 제 얼굴 정말 못나 보이더라구요. 그럼 마음을 좀 비우게 되고 마음을 차분하기 가라앉히게 되더군요 |
 |
지니마미 l
|
| 오히려 힘들때나 기운이 지칠때 시끄러운 음악보다는 조용한 클래식에 스트레칭을 하면 좀더 기분이 전환이 되더라구요. 회사에서는 점심시간에 이어폰을 끼고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30분씩 스트레칭을 하는데요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져서 너무나 좋은것 같더라구요^^ |
 |
you68 l
|
| 우선 심호흡 한번 하고요. 씨익 한번 웃고요. 일어났다 앉거나 앉았다 일어나거나 제자리 걷거나 몸을 움직여요 |
 |
아이리스 l
|
| 따뜻한 커피한잔에 신나는 댄스 음악을 듣습니다. 그러면 저절로 기분이 UP이 된답니다. |
 |
행복향기 l
|
노래를 부릅니다.
이어폰 끼고요~ㅋㅋㅋ |
 |
채소토끼엄마 l
|
자기만의 생각할 시간을 가져요^^
다른생각 다른할일..하다보면 정작 자기자신은 못챙기기 마련이에요..그럼 당연히 마음이 힘들고 지치죠..
십분이라도 나에대해 내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희망이 생기고 하고싶은일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
 |
l
|
| 직장을 다니다보니 나만을 위한시간을 내기가 쉽지않아요 그러나 저는 제가 좋아하는 연극을 한두달에 한번정도 보며 (출연자와 함께 웃고 울고 소리지러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
 |
zjvl l
|
하루종일 외로울 때...
하루종일 지친 몸으로 만원버스에 시달리고,
힘든 몸으로 회사에 도착해서...
지각했다고, 혼나고...
일처리가 이게 뭐냐고 혼나고...
삶이 갑자기 힘들고, 괴로울 때...
그윽한 향기의 아메리카나한잔을 머그 컵에 가득가득 따라 두손으로 꼭 끌어 안듯이 부여 잡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들의 사진을 꼼꼼하게 봅니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견뎌내야 한다는 그 현실을...
고통어린 삶일지라도
극복해야 한다는 그 사실을 ...
우리 가족 사진을 보면서...
힘없어 축 쳐진 어깨위로
밝은 햇살과 희미한 우리 아이들의 미소로 대신 채워봅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져요...
행복하기도 하고요~~~
나에게 있어서
해피바이러스는 우리 가족들의 소중한 사진이랍니다..
거기다가 한가지 더...
우리아이들의 행복한 미소입니다~~~^^ |
 |
코코봉 l
|
| 한달에 한번 나를 위한 시간 적어도 한두시간이라도 좋은곳에 가기 극장가기, 혼자 맛있는 커피한잔 마시기, 만나고 싶은 친구랑 쇼핑하기 아이쇼핑이라도... 이것이 힐링 아닐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