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65)
holysmom   l  2012.08.08 20:29
1. 냉장고, 냉동실 공간이 넉넉해질 때까지 참다가 마트에 갑니다. 이때 한두 가지 부족한 품목은 웬만하면 없어도 사는 데 지장 없습니다. 요것은 훈련이 쪼금 필요하지요.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 아쉬운 품목들이 드러나면 그때그때 적어 놨다가 한번에 장을 봅니다. 정 필요하면 동네 슈퍼에서 한두 가지는 해결합니다.
2. PB상품 구입은 하지 않습니다. PB 제품은 대부분 용량이 눈속임일 수 있으며 더 중요한 것은 중소 생산업체들의 손해를 제물로 만들어진 것이랍니다.
3. 먹거리 1+1=0.5, 공산품 1+1=1.5 제 공식입니다. 어차피 크게 도움 안 된다는 거지요.
책선생   l  2012.08.08 18:21
미리 쇼핑할 품목을 메모해 가서 그 항목들만 구매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뜻밖에 덤 상품이나 할인 상품이 눈에 들어와 구매 유혹을 해도 못 본 척 강한 정신력과 의지로 유혹하는 상품 곁을 지나쳐야 합니다.
밥을 먹고 쇼핑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잇습니다. 배가 고플 때는 이것 저것 다 먹고 싶어 필요 이상으로 사들이게 되거든요. 또 오늘 쇼핑으로 얼마 이상의 돈을 쓰지 않겠다는 구매 한계 금액을 설정해놓고 쇼핑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건을 고르면서 금액을 합산을 해가면서 예성 목표액을 넘게 도면 구매 대상에서 제외해야할 것을 골라내거나 제품 가격이 더 저렴하거나 용량이 적은 것으로 대체를 하는 지헤도 필요하겟죠.
큰눈이   l  2012.08.08 18:00
야채는 이른 아침 시장에서 구입하고 양파, 감자, 마늘, 고구마등은 이웃과 공동구매해서 나누면 값이 저렴합니다. 공산품은 마트가 저렴하고 회전이 빨라 상품이 좋은 것 같습니다.
미소천사   l  2012.08.08 17:20
장보러 갈때 물품 목록 꼭 적어서 갑니다. 양파는 자루로 구매해서 동네 어른들과 1/n을 합니다. 그럼 더 저렴하거든요. 달걀같은 신선도 유지물품은 윗층에 애기 엄마랑 나눠 먹어요. 달걀 한판을 사서 절반씩 나눠서 계산하지요. 그러면 신선도 유지등 좋은것 같아요.
   l  2012.08.08 16:56
대형마트 가면 과소비를 하게 되죠. 또한 야채는 일반 시장보다 훨씬 비싸답니다. 야채는 시장에서. 많이 구입할것 아니면 동네 슈퍼를 이용하시면 과소니 안하게 되요. 대형마트에서 많이 구입시에는 휴대폰 계산기 하나면 끝
   l  2012.08.08 16:14
폐장시간에 가면 재고를 만들지 않기 위해 남은 신선식품을 떨이로 파는 것은 알뜰한 주부라면 기본 중의 기본이겠죠? 이럴때 유의할 점은 패키지로 파는 상품이 무조건 쌀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중량으로 판매하는 낱개 제품에 할인이 적용되면 낱개 제품이 패키지 제품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싼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이럴때를 잘 활용하면 좋은 제품으로 골라서 싸게 구입할 수 있겠죠?^^
박상희   l  2012.08.08 16:11
원플러스원.. 과소비의 지름길이죠..ㅎ 정말 사야할거라면 몰라도 싸다고 생각해서 사면 안되는거 같아요.. 마트갈땐 꼭 목록을 써서,, 살것만 사도록 하는게 과소비를 줄이는 방법같아요
   l  2012.08.08 15:40
평소에 필료한 것은 메모해두고 마트 갈 때 메모외는 잘 나사요 그리고 핸드폰에 계산기능으로 계산해보고 사지요 아줌마 닷컴에 부탁하는데요 한때 마트에 비닐봉투무게 빼고 저울달기를 소비자단체에서 요구해서 실행하고있는데 대형마트에서는 실시하는데 작은 마트에 가면 비닐봉투무게를 잘 안 빼져요 어떻게 힘을 좀 발휘해주세요
준맘   l  2012.08.08 13:56
저는 필요한 물건을 바로사는것이 아니라 운동삼아 가까운 마트나 시장에서 아이쇼핑를 하면서 가격비교및 품질등을 보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하면서 이것이 꼭 필요한것인가 다시한번 생각한 다음에 물건을 구입하기 때문에 충동구매나 1+1행사가 구매하는데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며 불필요한 물건구입도 하지않게 되는것 같아요
불행중다행   l  2012.08.08 13:47
충동구매 과소비를 할수록 당장 필요없어도 자꾸 쌓아두며 비축을 하니 공간이 좁아지더라구요
물건 하나살때 당일날 안사고 며칠뒤에 사는편이예요
며칠동안 물건을 사야되나 안사야되나 생각생각해서 삽니다
그리고 여름엔 반찬가지수도 1~2개 줄입니다
자꾸 많이 사서 냉장고에 넣어놔도 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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